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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어 윌 비 블러드
  글쓴이 : 시컬     날짜 : 08-05-25 20:00     조회 : 4861     추천 : 1    
무겁고 진지하나 시종일관 긴장감 넘치는 영화.
1900년대 초반 미국에서 번창했던 석유 시추 사업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어 한두번은 졸릴법도 하나 영화 상영내내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씬이 바뀔 때마다 터지는 사건과 사고, 기름냄새(나는 피비린내로도 느껴졌음) 가득한 노다지 사업을 둘러싸고 이와 관련된 인물들의 무수한 갈등속에서 언제 어떤 일이 터질지 모르는 긴장감. 등장인물들의 왠지모를 불안한 눈빛. 그토록 바라는 석유가 터져나올 때마다 치뤄지는 희생, 희생, 희생.

섬뜩한 배경음악.
한 몫했다.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찌리리한 현악기의 음색과 마음속 깊은 곳의 불안감을 자극하는 베이스 드럼(악기 소리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름)소리만으르도 영화상영내내 '무슨 일이 터진다' 라는 불안감은 확신으로 이어지기에 충분했고, 결국 그 장면을 눈으로 목격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배우.
그리고 이미 연기력이 신의 경지에 다다른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즈. 이 배우로 말할 것 같으면 어떤 역할을 맡을 때마다 진짜 등장인물 본인의 다큐를 찍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사람이 바뀌어버리기 때문에..더 말할 것도 없을 듯 싶다. 특히 이마에 솟는 핏줄과 함께 터질 것 같은 눈빛은 정말 압권.

무엇을 원했던 것인가? 모든 것을 얻고도 모든 것을 잃고 마는 인간에 대한 전형적인 이야기. 그 밖에도 많은 것이 느껴지는 영화이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최대한 이용하려했던 주인공이 결국 가족애에 그토록 목말라했던 것은 자기 자신임을 깨닫게 되는 부분때문에...저는 "가족의 소중함" 정도로 요약하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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