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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P506..
  글쓴이 : 파치노     날짜 : 08-06-25 22:58     조회 : 3702     추천 : 0    
이 영화에 대한 평들이 기대만큼은 아니기에 영화에 대해서도 별 기대를
안했었습니다..
그래도 공수창 감독이 '알포인트'에서 보여준 연출력에 대한 믿음으로
최소한 기본은 되겠지하고 봤는데 영화 괜찮네요~

줄거리는 대충 다 아실테고..
다만, 알포인트가 공포스릴러라면 이 영화는 그냥 심리스릴러 정도?
반전스릴러라고 부르긴 약하구요.. (그렇다고 반전이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오래 전에 봤던 존 카펜터 감독의 '괴물(The Thing)'도 좀 떠오르더군요..

알포인트에 비해서 공포감이 덜해서 그렇지 감독의 연출력이나 시나리오의
치밀함 자체는 저는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제가 군생활중 병장시절을 GOP에서 근무했던지라, 영화 초반부에
잠깐 나오는 철책을 따라 일렬로 쭉 늘어서서 불을 밝히고 있는 투광등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ㅎ

무엇보다도 저는 2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 내내 지루함을 전혀 못 느낄
정도로 몰입하면서 재밌게 봤다는거..

그리고, 공수창 감독은 2편 연속으로 군 내부를 소재로 하시는데 다음 작품
에선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공포나 스릴러로 소재를 좀 더 다양화시켜
보시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 정도의 연출력과 각본에, 다른 소재의 공포,스릴러라면 어떤 영화가
나올지 무척 궁금해지기도 해서 몇 자 덧붙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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