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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화] 비트
  글쓴이 : 이사장     날짜 : 08-03-14 20:04     조회 : 4379    
전 개인적으로 유오성(태수)이란 배우를 좋아하게 만든 영화가 비트입니다.

제가 17살때인가 극장에서 본 기역이 생각나는데, 넘 잼나게 보고,

비디오태입 빌려다 열번이상 본거같습니다....ㅋㅋ

물론 정우성(이민)도 멋있고 임창정(환규)도 재미있었고.

당시 고소영(로미)도 큰 인기를 누렸던걸로....

10년나 지났는데도 유명했던 대사는 좀 기역이 나내요...
 
민이가 죽기전에 한말 `나에겐 꿈이 없었다`

임창정의 학교 옥상에서17대1,  비틀즈의 Let ei be

민이가 태수에게  `오토바이(cbr600) 가져가야지` 태수 `니꺼야 난 바퀴 네개달린게 좋아졌거든(네바퀴는 마르샤)

난 냉면처럼 가늘고 길게 살꺼야..등등

지금보면 좀 재미없을수도 있겠지만 당시 최고의 영화였습니다...ㅋㅋ

아 정두홍무술감독이 이영화찍다 많이 죽을번 했다는...ㅋㅋ

지금은 오토바이 안타지만 전 이 영화보고 엑씨브구입해서 수십번 죽을번 했습니다..ㅋㅋ

나에 인생을 바꿔버린 영화...비트 ㅋㅋㅋ

끝인데 천자가 안되서...ㅠㅠ


****마지막 장면****


정우성이 칼 맞고

조폭들이 정우성을 길가에다 버리고 로미가 메세지를 보낸다.

"담배사러 어디까지간거야? 메세지듣는대로 빨리들어와. 나 혼자있는거 싫단말야.그리고 들어올때 아이스크림하고 식빵사와. 끊어"

정우성은 쓰러져서 삐삐는 울리는데 움직이지 못하고....


정우성 독백

나에겐 꿈이 없었어.

하지만 로미야. 지금 이순간 그리운것들이 너무 많아.

환규와 태수. 그리고 너와 함께했던 수많은 시간들.

그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꿈처럼 느껴져.

로미야. 보고싶어.

하지만 너에게 갈수가 없어..

그리고 과거의 장면들과 함께 비틀즈의 렛잇비 노래가 나오며 끝이납니다.


  끝입니다.

짐시
  08-04-16 11:12
개인적으로는 크게 재미있게 보진 않았지만(다른 영화들에 묻혀서) 평이 훨씬 더 감동적이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정우성의 독백이 예전에 볼때 크게 와 닿지 않았는데,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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