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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영화] 시네마천국
  글쓴이 : 오호홋     날짜 : 08-03-18 01:49     조회 : 3857    
▶내인생 최고의 영화답게 영화평도 정성스럽게 작성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포인트 획득만을 위해 무성의하게 올린 영화평은 삭제됨과 동시에 별점도 부여됩니다.
개인적으로 슬픈영화를 참 좋아하지요. 펑펑 울고 나면 왠지 그동안 지었던 죄를 용서받는 느낌이랄까... 속이 후련해지는 느낌이랄까...

암튼 그런 느낌을 처음 받은 영화가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친구와 야간자율학습을 땡땡이치면서 본 영화가 바로 이 시네마천국입니다.

제가 본건 가위질을 덜 당한 4시간 분량의 재개봉판이였는데요...

이른시간탓인지 극장안은 친구와 저...그리고 구석의 연인들 딱 4명이였습니다.

첨엔 웃기기도 하고 4시간동안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도 많았죠.

하지만 어린토토와 엇갈리는 연인과의 슬픔, 과거에 대한 안타까움등이 너무 슬펐어요

영화보는 절반은 거의 운듯 싶네요.

마지막엔 자막 올라가면서 테마음악만 나와도 눈물이 줄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대목은(오래되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헤어졌던 여자친구와

왜 우리가 엇갈렸는지를 알게되고 이미 결혼한 그녀의 집앞, 차안에서 만났을때가

제일 인상깊은 장면이네요.

이제껏 그토록 나를 울린 영화도 없었지만, 앞으로도 그렇게 슬픈 영화는 못 볼 것 같아요.

여러분도 꼭 한번 보고 요즘 나오는 멜로영화와 비교해보세요.

그냥 억지 울음이 아니라 가슴속 깊은곳에서 서러움과 회환이 펑펑 쏟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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