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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마감] 7월 개봉하는 초대형 우리영화 <한반도 VS 괴물>의 승자는?
  글쓴이 : 러브시네마     날짜 : 06-07-07 20:32     조회 : 5781    
  트랙백 주소 : http://lovecinema.co.kr/bbs/tb.php/seminar/649
스크린쿼터 축소로 인하여, 한국영화계가 소란스러운 싯점이지만, 방학시즌을 맞아, 우리나라 두편의 초대형 영화가 7월에 개봉을 합니다.
 
과연 두편의 영화중 극장가를 점령하고 1000만관객을 돌파할수 있는 영화가 나올지, 아니면 둘다 1000만을 넘을지, 둘다 못 넘을지 회원님들의 생각 한마디 부탁합니다. 
 
회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이 회원님들이 7월 극장가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한반도>
강우석 감독 / 안성기, 문성근, 차인표, 조재현 주연 / 7월13일 개봉
한반도 공식홈페이지
 
<괴물>
봉준호 감독 / 송강호, 배두나, 변희봉, 박해일 주연 / 7월27일 개봉  
괴물 공식홈페이지

가필드
  06-07-10 10:06
개인적으론 국내 스크린쿼터 축소의 영향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두 영화 모두 천만관객을 내심 꿈꾸고 있을지 모르겠으나 년초의 왕의 남자와 같은 대기록을 깨기엔 다양한 조건들이 구비되어야겠죠.
우선 방학이란 점과 월드컵 이후 이슈들이 없다는 점에선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만 7월 하순이후 얼마나 헐리웃대작이 개봉될 것인가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두영화 각기 색다른 맛이 있는 것 같은데(한반도-반일코드..대놓고 미국이 위대해라는 헐리웃영화와 다를것 없죠/괴물-SF & 가족애..스필버그 필이죠?) 결과에 대해선 쉽게 예단하기 힘들군요.

러브시네마
  06-07-10 13:29
한반도의 경우 월드컵으로 국민들이 하나로 단합된 시기이고, 독도문제와 북한에 대한 공격 가능성 발언으로 반일감정이 고조되어 있는 싯점에서, 관객들의 애국심을 자극할수 있는 아주 적절한 시기에 맞춰 개봉을 하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 시기는 아주적절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의 관객은 동원할수 있을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구성에서 많은 헛점이 보일것같고, 미스 캐스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영화의 완성도가 떨어질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500만명정도의 관객동원정도에 그치지 않을까 봅니다. 제작비 감안하면 흥행엔 실패로 끝날것 같습니다.

그러나 괴물은 칸영화제에서 어느정도 검증받은 작품으로, 영화의 완성도가 높을것 같고,  색다른 소재와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마케팅 전략으로 저부터도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700만명 정도는 무난히 동원하지 않을까? 봅니다.

만일 두편중 10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게 된다면, 괴물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물론 두편 다 보지 않은 상태에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러브시네마
  06-07-16 19:25
이번에 괴물은 꼭 볼려고 했지만, 한반도는 보고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그래도 거액을 쏟아부은 영화이고, 애국심을 호소하는 영화인데, 한번 봐주자 하고, 몇일전에 예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어 갈까? 말까? 갈등하다, 아내와 데이트도 할겸 해서 코엑스(메가박스)에 가서 봤습니다. 그런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도 더 못한영화였습니다. 시기와 소재는 적절했지만, 아무런 감동도 주지못하고, 영화보는 내내 긴장감이나, 조금의 흥미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헐리웃에서 많이 본듯한 감동을 주고자 하는 부분과 웃음을 주기 위한 부분이 이부분이다 하는것은 알겠는데, 전혀 공감이 가지 않았습니다.

300만 넘기기도 힘들것 같습니다.

리얼칼쑤마
  06-07-11 19:27
음... 물론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저도 시네마님 말씀처럼 왠지 괴물이 끌린다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고, 한반도는 왠지 벌이기만 많이 벌여놓고 마무리 잘 안되는 어설픈 영화가 되지 싶은 생각이 좀 들어요. 그에 반해 괴물은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시도되지 않는 장르(고질라 이런거랑은 또 좀 다르겠죠? ^^)의 영화인 점에서 흥미가 좀 가구요. 그렇다고 제가 그런 부류의 영화를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 약각은 마이너리티하면서도 짜임새가 있는 재밌는 영화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뭐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믿거나 말거나... ^^ 두 개 모두 보긴 볼거에요.

배연수아빠
  06-07-11 22:04
1000만이라... 우리나라 축구가 4강에 올랐다고 세계 4등이 아니듯이... 1000만 관객 동원한 감독이라고 1000만수준의 감독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론적으로 보면 대한민국에서 1000만 관객 동원은 거의 불가능아니겠습니까? 그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그 무엇...
그 무엇이 이 두 영화에서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한반도... 로스트메모리즈와 쉬리 비슷한 느낌의 블록버스터인듯 한데요... 그리 신선해보이지 않은 소재와 액션이 1000만 관객을 유혹하기는 힘들듯 합니다.

괴물... 한마디로 sf입니다... 공포와 분노... 그리고 sf액션과 사운드만으로 100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들일수 있겠습니까?

배연수아빠
  06-07-11 22:15
두 영화모두 흥행 성공에는 2% 부족할지 몰라도 1000만 관객동원에는 한 5-60% 부족할듯 싶네요...
두영화 중에서 승자를 가리라고 한다면 '괴물'에 한 표 던집니다.
극장에서 보기에 분명히 더 재미있을거 같은...
괴물에 대한 분노와 공포가 큰 몫을 한거 같습니다.
그것만으로는 많이 부족하겠지요?

플루토
  06-07-12 10:09
한반도 VS 괴물 - 무승부
 
'한반도'는 호화캐스팅에 애국심을 자극하는 장점이 있고 '괴물'은 해외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며 주목을 끌었다는 장점이 있지만 '대박'을 터뜨리기엔 기대치가 너무 크다고 생각됩니다. '한반도'와 유사한 스토리의 영화는 예전에도 있었고 '괴물' 소재의 영화가 과연 우리나라에서 대박흥행이 될지도 의문이며 또 한국 개봉전에 외국 영화제에서 수상이나 호평을 받은 영화가 흥행한 적은 별로 없어 이 징크스(?) 또한 깨기 힘들다고 봅니다.
둘 다 선전한다면 왕의남자 절반 수준을 믿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휴가기간이라는 점도 그리 유리하지만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두 영화의 승부예측은 큰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수치상 두 영화가 서로 그렇게 많은 차이가 나지 않을거라 예상합니다.

     
배연수아빠
  06-07-12 13:49
승부차기를 해서라도 결정을 내려 주세요... 무승부는 너무 시시해요... 감독님......

구미악어
  06-07-12 11:41
두 영화가 블럭버스터를 내걸고 있습니다. 하나는 반미고 하나는 반일의 감정으로 민족적인 정서를 표현하고도 있지요...
하지만 이런걸 떠나서 저는 연기자와 시나리오가 큰 비중을 차지할거라 생각합니다.
연기가 끝내주더라라는 입소문과 끝까지 긴장을 놓치 못하겠더군... 이라는 말이 어느쪽에서 나올지 저 역시 상당히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먼저 볼영화를 선택하라면 괴물 이군요... 송강호씨와 변희봉아저씨... 배두나..등등 연기파로 무장한 괴물이 더끌립니다.
한반도는 개인적으로 차인표씨를 조금 꺼려하기에 선뜻 시선이 가지 않습니다.

유리사탕
  06-07-12 12:24
지금까지 '저 영화를 과연 누가 볼까?'라고 생각했던 영화 중에 흥행에 성공한 영화가 꽤 있습니다.
실미도가 그랬고 왕의 남자가 그랬고 말아톤이 그랬습니다.
이번에도 두 영화 모두 끌리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용가리를 봤던 심정으로 괴물쪽에 시선이 돌아가긴 합니다.
제 예측이 이번에도 틀려야겠지만 한반도는 최고 300만명, 괴물은 600~800만명 정도일걸 생각합니다.

     
배연수아빠
  06-07-12 13:51
유리사탕님의 저주가 시작 되었네요... '괴물'........ 인자 망했다....... '괴물'은 유리사탕님의 시선을 '한반도'쪽으로 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세요... '한반도'는 잘하고 있어요.......

          
소프
  06-07-14 15:50
죄송스럽게 ...웃고갑니다... (혼날꺼 같은데..ㅡㅡ;;)

음~ 므하하하하하핫~ (80자 이상으로 웃고가랍니다.) 므하하하핫;;

어른왕자
  06-07-12 15:31
우리 홈에 소개돼 있는 한반도를 보고나서, 시네스트에 올라온 괴물 포스터를 봤습니다.
이야기의 무게나 흥미거리는 한반도가 훨씬 뛰어나다고 보이네요.
괴물은 아무래도 그래픽과 상상을 뛰어넘는 괴물을 기대해봐야겟는데...

아무래도 둘의 승부는 한반도쪽이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기대 이상의 대박은 힘들듯 싶습니다.

쏠로하늘이
  06-07-12 15:56
전 한반도에 한표 - _ - ~ ㅎ
뭐랄까요 포스터 부터가 확 끌리는 ?
이거 보고 학교 친구들 한테도 물어 봤었는데
대다수가 괴물 보다는 한반도를 선택 하더라구요

대충 줄거리에 독도와 북한이 들어가나요 ?
친구들이 그러던데~

하지만 전 두개 다 천만명 돌파 할거 같은데요 ^^:;

18동인
  06-07-12 17:38
저는 이런거 잘 못맞추는데 1000만 넘은 영화중 그정도가 될거라고 생각한 영화는 없었거든요 어쨓든 예상을 해보면 괴물은 아무리 영화가 뛰어나도 1000만 넘기가 힘든 소재입니다 그런거 싫어하는 사람도 많거든요 그래서 남은게 한반도데 내용은 그렇다고 쳐도 개봉전에 광고를 너무 많이하는 거로 봐서 적자나 간신히 면하거나 아니면 적자 날것 같네요

결론은 1000만 넘을 영화는 아니다 입니다

     
배연수아빠
  06-07-12 21:09
저 18동인님... 토론 제목을 잘 보시면... 주제는 "<한반도 VS 괴물>의 승자는?" 이네요... ^^;

꽝팔이
  06-07-12 22:45
저는 개인적으로 괴물에 한표 던집니다
하지만 1000만 이라는 숫자는 개봉후 입소문에 의해 결정되지 않나요
실미도, 태극기, 왕의남자 모두 입소문 마케팅이 좌우 했다 생각합니다
한반도는 스케일은 크지만 내용 자체가 입소문 내기는 어렵지 안을까 생각하고
괴물은 새로운 소재의 영화이기에 좀더 낳지 안을까...
얼마전에 태풍을 보았는데 2% 부족한 느낌이 들더군요
갠적으로는 둘다 500에서 700만 정도에서 결론나지 안을까 생각합니다

노란피망
  06-07-12 22:58
전 둘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았으나... 전 둘다 무지하게 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한반도는... 역사적 가정이라는 건 늘... 아쉽기 마련입니다만... 뒤돌아 보고 다시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똑같은 일이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랍니다. 요즘 너무 그때 그렇지 않았으면 하는 류의 영화가 많은 것 같네요. 왜곡된 자기성찰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많이 걱정됩니다.

등대지기
  06-07-13 16:13
아직 보지 못한지라 뭐라 평가하기가 난감하군요...음..일단 소문으로는(개인적일지도)^^
영화제다 뭐다해서 우선 괴물이 한 템포 앞서나가는 느낌인지라..먼저 괴물을 보고 싶군요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주기에는 한반도의 주제가 조금 무겁지 않을까,,깔끔한 결말은 그렇게
기대하지 않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그런지 괴물이 먼저 보고 싶군요,,,전 괴물에 한표
던집니다.^^

제석천
  06-07-14 07:51
흠...생각해보자면 한쪽은 반일감정의 극도로 올린거군요...괴물은 영화관에서 예고편을

보아하니..딸찾는 부모의 처절하고 절박한 절대자(괴물)에 대한 복수극같다는...

둘다 식상한 소재이기는 마찬가지이나... 역시 연기력으로 보면 송강호 쿨럭....

한반도의 경우.. 반일감정이 뒷바침되기는 하나..시나리오의 마무리가 좋아야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죠..벌려놓은건 큰데 마무리가 시시하면..영이죠....

괴물의 경우도...공폰지 호런지 에스에픈지..어쨋거나 벌려놓기는 두영화 모두

많이 벌려놓은듯 하나.. 그 기대치에 못미치는 수준에 따라..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처절한 평가가 이루어질듯 합니다. 갠적으로 500만 약간 넘다 말을듯 합니다. 두작품

고하결포
  06-07-14 09:06
전 아~~주 간단히...

일본과 맞짱을 뜬다? 우리나라가?

일본을 세계법정에 세운다? 대한민국이?

.................................쳇;


차라리 "한강 괴물출현" 이 설정이 오히려 현실감이 있네요..툴툴;;

소프
  06-07-14 16:01
괴물 에 한표.
저는 공식홈피방문이나 인터넷 글들을 잘안보는 편입니다. 안접한다. 가 맞겠군요.
가끔접하는 TV 광고로 느낌을 받고 보게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글은 제 느낌? 기분..을 표현한것일뿐입니다.^^;

한반도는 "옥쇄 (국새로 바꼈나요?) 를 찾아라" 라는 포인트가 상당히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끝마무리가 상당히 걱정되는... (왠지...모르게..;;)

괴물은 TV광고를 잠깐 접한게 2번... 그냥 왠지 요거다란 느낌입니다.

괴물 600만, 한반도 400만 정도로 가늠해봅니다.

뮤턴트
  06-07-20 00:52
괴물이 일단 끌립니다. 하지만 한반도는 주로 남자들이 많이 좋아하는 영화류 인지라..아무래도 괴물이 더 흥행하지 않을까 싶은데.. 일반인이 영웅이 되는 소재라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보지않을까 싶네요.

러브시네마
  06-07-20 11:48
괴물은 과연 CG를 얼마나 자연스럽게 처리했냐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극장에서 제가 팝콘 사러 잠깐 나갔다 온 사이 괴물의 예고편이 나와서 보지는 못했지만, 제 아내말로는 일단 예고편에서는 괴물영화속의 괴물을 실감나게 표현했다고 하는군요.

blue5920
  06-07-25 09:33
한반도는 긴장감이 많이 없는것같아서 흥미를 계속 유지못하더군요~ 우리나라의 애국심을 자극하게 만드려는 의도가 너무 명확한 영화인거같습니다. 괴물은 외국에서도 평이 아주좋고 예고편보니깐 많이 끌리더군요~ 아직 보지못했지만 저는 괴물에 손을 들어주고싶네요~

무경불패
  06-07-26 08:22
한반도는...여러가지 상황과 주연배우들덕에 많이 볼것 같습니다....하지만 영화는 일단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이유가 가장 중요한 1순위라고 생각하며, 괴물을 꼽고 싶습니다..

여노이
  06-07-31 15:48
괴물이 앞승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한반도류의 영화를 좋아합니다만...

앤디@!@
  06-08-07 11:56
괴물로 무게가 넘어간듯하네요 한반도는 점유율도 많이 떨어졌고 아쉽지만 괴물의 압승으로 끝날듯....

앤디@!@
  06-08-07 13:56
이미 승부는 난듯한데요, 한반도도 선전햇으면 좋겠네요. 한국영화 화이팅입니다~~~~~

교수님
  06-08-11 18:32
제가 생각하기엔 괴물이 아닌가 쉽습니다,
그리고조금은 아쉽지만 괴물이 많을것 같아요...

파치노
  06-08-12 03:56
둘 다 개봉된 지금, 이미 대세는 괴물로 기울었군요..
역시 다른 무엇보다도 일단 재밌는 영화가 흥행에선 단연~

러브시네마
  06-08-12 20:02
-----------------------------------  해당 주제의 토론은 여기서 마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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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지망생
  06-08-18 22:34
우선.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거겠지요.. 우리나라 영화가 그만크 훌륭하다 고생각 합니다...

다크블루
  06-08-26 16:22
우리나라 영화가 발전한 이유를 아시는지여 아주 간단 합니다 ..
영화관이 많이 생겨서 많은 영화를 걸수 있게 돼서 관심을 받게 돼서지여
허나 현재 우리나라 영화관의 실태는 cgv가 정령햇다고 봅니다 ..
작년 태풍때에두 태풍을 걸기위해 다른영화는 이틀만에 종용 하는 사건 ..
그 타격은 롯데 씨네마 측에서 가지게돼엇지여 독일 씨제이 그리고 다른 외국회사
3사의 메이져급 영화관의 모든 배급과 상영을 다하니 제작까지 ..
현재 씨지브이를 능가할 영화관이 없는관계로 횡포의 타격이 크다고 봅니다 ..
다른영화두 똑같은 기회를 얻어 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영화좋아
  06-09-06 23:26
상영관 독점~~~ 괴물의성공에는 배급력도 큰목했습니다~~~상영관 무자게 많이 잡는건..
좀 좋은 모습은 아닌거 같네요~~~

잼있는식
  06-09-07 09:36
글쎄 괴물은..
물론 잘 만든 영화이기는 하지만 1200만이라는 숫자를 붙이기에는 좀....

칸스라
  06-09-15 23:21
당연히 괴물이이기지요 진짜 괴물 밧는데 너무 재밋더넫 한반도는 좀 너무 이상하드랔

독수리슛
  06-09-28 23:37
한반도는 스토리구성이 쫌 엉성했어요...괴물은 재미있는 영화인데 스포일러에게 낚여버러여서...orz

아리아리
  06-10-05 17:13
괴물이 이기지요
 괴물은 외국에서도 평이 아주좋고 예고편보 외국에서도 평이 아주좋고 예고편보니깐 많이 끌리더군요~ 아직 보지못했지만 저는 괴물에 손을 들어주고싶네요~

써니
  06-10-09 23:47
이번에 괴물은 꼭 볼려고 했지만, 한반도는 보고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그래도 거액을 쏟아부은 영화이고, 애국심을 호소하는 영화인데, 한번 봐주자 하고, 몇일전에 예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어 갈까? 말까? 갈등하다, 아내와 데이트도 할겸 해서 코엑스(메가박스)에 가서 봤습니다. 그런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도 더 못한영화였습니다. 시기와 소재는 적절했지만, 아무런 감동도 주지못하고, 영화보는 내내 긴장감이나, 조금의 흥미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헐리웃에서 많이 본듯한 감동을 주고자 하는 부분과 웃음을 주기 위한 부분이 이부분이다 하는것은 알겠는데, 전혀 공감이 가지 않았습니다.

ssdgood
  06-10-19 13:10
괴물 기대이상 압승 한반도 언재 내렸는지도 모르게
소리소문없이 없어짐 ㅡㅡ괴물 정말 재미었습니다

지하사랑
  06-10-21 12:36
괴물의 단판승이라고 할까나요..? ^^;.. 괴물의 압도적인 승리로 ~ 한반도를 눌렸죠..? 역시 대단합니다..한국 영화..^^

이영민
  06-10-24 11:58
아쉽게도 괴물이이겨버렸네요ㅡㅡ 한반도가 더재미있게봤는데;;
나름대로 둘다재미는있죠^^

퍼즈
  06-11-05 15:31
괴물 괴물 짱이죠!! 한반도도 좋은 영화인데.. 괴물이 더 인기가 좋아 이겨 버렸다는..ㅋㅋ

제다이티
  06-11-14 21:40
괴물이라고 봅니다..
한반도 ..진짜 좋은영화인데 역사적인 문제로 애국심일으켜 너무 사람들을 끌어모으려 했습니다..

당대
  06-12-01 00:43
한반도 영화에는 직접 참여할 기회가 있었지만 영화의 내용은 너무 프로파간다적 TT,.TT
괴물은 쉽게 생각조차 못한 소재를 잘 다룬 듯 싶어서 한표입니다.

이누비스†
  06-12-04 08:55
오호~~~!!!

정말 두편 모두 잼있었는데!!ㅎㅎㅎ

그런데 둘다 좀 아쉬운 좀두 있다는것~

ㅎㅎㅎㅎ

울뚜라빠숑
  06-12-06 20:21
괴물이 훨씬낫죠?
괴물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봉준호 감독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것도 있지만요

시럽
  06-12-16 17:49
단순히 흥행을 보면 괴물이 많다고 결론이 났죠?^^
흥미위주의 영화가 될바이야~
흥행으로 가는것이 궁극적인 답이 아닐까 합니다
괴물도 영화 스토리는 좀 그렇지만
관객의 수가 말하는것이니  저도 괴물에 한표!

얼룩왕발이
  06-12-24 20:11
괴물이 관객동원은 많았지만
한반도는 애국심을 자극하는 내용이
많아서 감동적이 있음

그래도 괴물이 잼있었음

찐따이코
  06-12-25 09:50
영화 내용으로 봤을때는 괴물이 훨씬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한반도는 너무 계몽적이 색채가 강했던 듯 싶네요..

아라한
  06-12-25 21:05
괴물도 잼있고...한반도두 잼나게 봤는데...울나라 영화끼리 접전을 시키니...
장르도 다른데...

둘다 좋았다!!!

아꾸라
  06-12-29 02:15
괴물도 잼있지만 저는 한반도에 한표를 던집니다 ,.
왜냐하면 한반도는 우리나라 정서에 뭐랄까~
꽉막힌 한을 풀어주는영화랄 까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드는게 좋았습니다

얼짱몸꽝
  07-01-10 14:00
괴물극장에서 봤는데~~ 지금은 비디오로 출시 됐죠? 한참된 영화네요
가족의 구성의 참된 의미를 부여한다고 말할까요?

매론
  07-01-11 19:30
한반도............................................................................

fadein2u
  07-01-16 19:58
강우석 감독이 한반도로 여름 첫테이프를 끊을테니
봉준호 감독이 괴물로 이어받아라 했던 게 생각나네요.

달시기
  07-01-22 16:58
안타까운 한반도였죠..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극장에서 괴물보신분들은 감동이 2배였지 않을까하네요

황금수레
  07-01-29 20:09
한반도 정말 재미없게 봤어요 ㅠㅠ 괴물이 휠씬 나았을텐데... 한반도 스토리가 너무 황당했던 기억이 납니다.

싸박
  07-02-06 01:34
솔직히 한반도도 재미있게보았는데요
우리나라는 황당한 스토리 영화가 별로 없자나요 ㅋㅋ
괴물에 밀릴수 밖에없었지만....

얼간이
  07-02-06 17:42
진짜 한반도에서 처럼 우리나가 일본을 세계 법정에 세우는 그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묻지마오
  07-02-22 01:53
두 편 다 보았지만 한반도의 국수적이고 무거운 색체보다는 괴물의 스케일이 더욱더 와 닿았어요.

에러보이
  07-03-06 14:21
한반도보다는 공감가는 괴물이 그나마 괜찮았다고 생각드네요 하지만 두편다 아쉬운 영화인듯..

쵸코캔디
  07-03-10 15:39
한반도 먼가2% 부족한이야기 흐름~~ 억지로짜맞혀나가는 시나리오구성..거기에비해 괴물은 흐름자체가 너무탄탄하다는 느낌 입니다

오늘부터우
  07-03-20 00:11
두편다보고나서 왠지 둘다 아쉽다는 생각이들었는데 괴물은 너무 과장되어 알려져 조금실망감이있었다는

베넷
  07-03-20 08:23
이미 지난 이야기지만, 괴물이 압승하지 않았나요? 한반도는 안봤고, 괴물은 극장에서 봤는데 괴물 꽤 재미있었습니다.

산드라
  07-03-27 06:22
좀 지난 얘기지만 개인적으로는 안성기가 나오는 영화는 절대 안보는 주의라...괴물만 봤군요.

8월의추억
  07-04-02 21:23
지난 이야기이긴 하지만
괴물..잼잇엇죠...그러나
한반도가 괴물보다 못한 영화라고는 생각 하지앟습니다
오희려좋으면 좋앗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마우스
  07-04-03 14:56
흠.. 괴물은 그래도 소재의 신선함을 잘 살렸지만
한반도는 80년대 한국영화를 보는것 같았는걸요

묻지마오
  07-04-17 21:19
독특한 소재와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괴물, 숨막히는 국수주의의 한반도와는 비교도 할 수 없어요

딱쥐맨
  07-04-18 20:00
영화 자체만들 보는 개인적인 입장에서
괴물은 식상한 소재 였습니다..-_-;;;
한반도와 괴물은 비교하기 어렵네요.

돌선생
  07-05-02 10:58
아무래도 괴물이죠
한반도와는 비교거부죠...
같은 비현실성이 짙지만..한반도는
왠지 좀 황당하네요 ㅋ

솔샤르
  07-05-03 15:30
솔직히 한반도랑 괴물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좀 아이러니한데요

한반도가 그렇게 흥행에 성공적이었나요 ㅡㅡ?

솔샤르
  07-05-03 15:31
괴물의 완승이라고 생각 하네요 ㅋ;;

한반도랑 괴물 둘다 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ㅋ

진사
  07-05-04 12:07
역시 괴물이죠,

둘다 봤지만, 그래도 괴물이 흥미진진했던 ㅋㅋ

우리나라 역대 최고 흥행기록이죠??

솔샤르
  07-05-04 23:24
역대 흥행이 솔직히 극장수로 민감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내용이 상당히 괜찮았고 새로운 시도였음 ㅋㅋ

배신자
  07-05-05 09:38
괴물에 한표~~~~~~!
한국 영화에서 괴물만한 컴퓨터 그래픽이 자연스러운건 아직 못봤네요..
(제가본 영화중에서^^;;) 넘 단순한가?  ㅋㅋㅋ

이건
  07-05-08 01:01
두편다 아쉬운 영화인듯 그래도 한반도가 전 조금더 ...애국심도 느끼게 하고 괜찮았던거 같네요

카이린
  07-05-08 18:23
괴물이 앞도적으로 이겼죠..ㅋㅋ 한반도는 배우 캐스팅은 좋은듯 싶었으나 뭔가 빠진느낌..

샹하이
  07-05-10 11:27
괴물이 이겼네요 ㅎㅎ 괴물도 그런면이 없진 않았지만 한반도는 전체적으로 뭔가 어설픈 느낌...

깡시야
  07-06-02 02:13
괴물과 한반도라....

그래도 전 나름 한반도 재밌게 봤어여~

조재현의 연기가 좋아서....^^*

태권도소년
  07-06-05 16:04
한반도 ㅁ봤는데 재밌가 없더군요,,, 괴물은 대박영화죠 ㅋㅎ 특히 괴물 질만든것같네요

대희사랑
  07-06-08 15:16
영화의 관객수에서는 괴물이 대박이었지만 스토리 전개에서는 한반도가 괴물보다는 무게가 나가는것 같네요..

노무
  07-06-12 09:58
괴물에게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사실 사소하게 흘러갈듯한 주제인데 구성이 탄탄했습니다.
미안한 얘기지만 한반도는 긴장감이 떨어지내요.

충사
  07-06-17 08:45
괴물이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한반도와 같은 상황속에서 우리나라가 통일된 강대국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애맘
  07-06-26 10:02
저도 괴물에게 더 점수를 주고싶네요.
영화를 보면서 우리나라도 이제 저런 SF적인 영화도 가능하다는걸 느꼈거든요...

하나마나
  07-06-29 16:27
흥행스코어 뿐만아니라.. 한반도는 저에게 상당한 실망을 남긴 작품이죠.. 극중 인물들에게서 동감이 간다는 생가이 안들고 비정상적인 인물설정... 일방적인 애국영화라 생각됩니다.. 그에비해 괴물은 너무 띠어진 감도 있지만.. 잘만들어진 영화라 생각됩니다

멋진녀석
  07-07-04 21:16
괴물이 이겼지만 사실 두영화 모두 전 실망이였습니다.

뭔가 어설픈 시나리오...

아직 한국영화는 갈길이 멉니다.

함가지
  07-07-11 04:57
한반도는 실패작중에 뛰어난 실패작이고 괴물은 성공작중에서 철저하게 한국 관객의 수준에 들어맞은 어설픈 성공작입니다. 한반도를 비롯해 더이상 한국의 민족주의를 자극하여 가정된 역사로 시선을 끌어모아 승부를 걸어보는 시나리오는 이제 여기서 끝을 맺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 강우석 감독이 이런것에 집착을 하는 것 같습니다.
괴물과 같은 포멧의 시리즈는 CG의 인력과 장비기반만 잘 닦인다면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뚜덜이
  07-07-12 22:21
괴물이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괴물이죠~*^^*
괴물의 흥행은 대단하였죠~!!
1년이 지난 지금도 괴물에 대한 생생한 기억이 떠오르네요...
어느 바다에서 괴물과 비슷한 어류를 잡았다고..^^

민구리
  07-07-13 13:46
한반도를 보지 못하고 괴물을 봤습니다. 그래서 한쪽에 치우쳐질수 잇을꺼 같네요.
한반도와 괴물 둘다 탄탄한 시나리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흥행에서는 괴물이 앞도적으로 이겼습니다.
한반도를 보고난 후 사람들의 반응은 지겨웠다, 딱딱햇다, 등...
한반도에서는 흥행배우가 많았지만 너무 내용위주로 영화를 이끌어 낸것 같습니다.
그리고 괴물에서는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계를 영화내면에 깔아서.. 뭔가
영화인들에게 메세지를 보낸것 같았고 거기에서 성공한것 같습니다.
영화를 만들때 내용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재미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친구랑 연인이랑 단지... 몇시간동안 즐기기 위해서
약간 아쉬움이 있습니다.
끝으로 한국영화 화이팅입니다.

아닐밀씨
  07-07-15 11:38
괴물... 소문과는 달리 재미가 없었습니다. 제 기대치가 높았다고 생각하지만..
영화는 볼거리를 제공하거나 진짜 진지한 고민거리를 제시하거나 해야 한다는
개인적인 주관에 비쳐볼 때 한반도가 좀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백호라네
  07-07-27 01:07
한반도 보다는 역시 괴물이 좋져...
한반도 좀 억지스러운 스토리...
하긴 괴물도 그런면이 있지만...괴물은 어짜피 좀 허구를 이용한 영화니..

아론태양
  07-08-02 15:08
작년글인데도 1년이지난 요근래에 답글다신분들도 많으시군요~^^*
1년지난 지금 결과는 괴물의 압승이었죠~^^*

민구리
  07-08-07 00:13
영화 괴물이 미국에서는 흥행을 못햇다고 하네요 ...
그점은 조금 아쉽지만
멀까 지금 한국에 쳐해져 있는 어떤 분위기를 (한미관계 , 탱크에 깔려 하늘나라에간 여고생)
외국인이 몰라서 느끼지 못하는 영화의 어떤 한부분 때문인거 같습니다.

국쌤
  07-08-16 16:03
지금 디워가 한창이지만 괴물때 나온 CG 또한 그당시 극찬이었잖아요. 영화보면서 잘만들었다고 생각했었거든요. 한반도는 보지 못했지만. 우리나라 영화 자꾸 자부심이 듭니다.^^

후유키
  07-08-26 13:16
괴물의 압승이었죠. 근래에 디워의 일부 몰지각한 광팬들때문에 괴물과 봉준호감독의 가치가 폄하되는 경향이 있는데 괴물이 절대 디워와 비할만한 영화도 아니고 봉준호가 그런식으로 폄하 받아야하는 감독도 아닙니다. 우리 영화계의 보물이죠 세계 천재감독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농림준농림
  07-09-01 14:35
괴물의 승리죠.주한미군이 한강에 흘러보낸 약품(?)때문에 괴물이 만들어졌다는 설정은 엉성하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싸이언
  07-09-04 16:51
괴물의 압승... 한반도의 예고편을 보면서 참 좋은 영화가 나왔다는 기대감으로
영화관을 찾았었는데... ㅠㅠ 완전 배신감

쌈권
  07-09-06 15:16
괴물이완전쓸었죠?ㅋㅋ한반도는망했고..괴물은승승장구했고....고로괴물의 압도적인승리였죠...저두재미있게괴물을받구요%%

부가서비스
  07-09-07 07:39
괴물의 압도적인 승리지만. 한반도도 괜찮게 보았는데. 소재도 그리 나쁘지 않았고 긴장감도 있었구요. 두 영화 모두 좋은 영화같애요

사가티어
  07-10-05 23:06
한반도라는 영화에 담긴 혼에 저는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괴물..
나쁜영화는 아니었으나,
스토리상 정확히 이야기하고자 하는게 뭔지...

결과는 괴물의 승리였지만... --' 아쉬운 맘에 사족달아봅니다

프랑크
  07-11-14 23:38
괴물, 간만에 극장에서 봤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막판 CG가 좀 흠이었으나..
제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다는 것은 영화를 보고나서, 시간이 빨리 지나간것을 못느낀다면, 재미있다고 봅니다.

십할옳다
  08-01-05 15:08
둘중에 하나만 본다고 뭘 볼까를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한반도'를 보라고 권합니다.

한반도는 대체로 평이 좋지 않은듯 한데, 나에게는 굉장히 좋은 영화였다는...

부산갈매기
  08-01-19 15:55
흥행으로보면 괴물의 압승이지만 개인적으론 한반도가 더낮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장르의 차이도 있겠지만 괴물은 웬지 좀 모잘르다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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