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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믹] 김정일과 돼지
  글쓴이 : 에디야     날짜 : 08-07-12 21:31     조회 : 3931    
* 김정일과 돼지
 
김정일이 집단농장에 현지시찰을 나갔다가 귀여운 돼지들을 보고 기분이 좋아서 돼지들 가운데 서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인민일보 편집자는 이 사진의 제목 때문에 난처해지고 말았다.
"음... '김정일 동지가 돼지와 함께 계신다'... 이건 아닌 것 같고, '돼지가 김정일 동지와 함께 있다' ... 이것도 아닌 것 같은데..."
결국 신문에는 이 사진의 설명이 이렇게 붙었다.
"앞줄 왼쪽 세번째 분이 김정일 동지다."
 
 
 
* 교수 두번 죽이는 제자
 
학생이 리포트를 제출하며 자신이 한 과제를 교수에게 보여 주기로 한 날, 교수는 제자가 제출한 보고서를 보고 살망했다.
그 내용을 떠나서, 한 학기 동안 가르쳤음에도 불구하고 교수의 이름을 잘못 쓴 것이다.
"내가 한 학기 동안 잘못 가르쳤구먼."
이 말에 학생은 진땀을 흘렸다.
이때 마침 창가에서 바람이 불어와 교수의 책상에 놓인 교수의 가족사진이 떨어졌다.
실수를 만회할 기회를 찾던 학생은 이때다 싶어 재빨리 달려들어 사진을 주워 턴 다음 다시 책상에 올려놓으며
"아드님이 참 잘 생겼습니다."
고 했다.
그러자 교수는...
"딸이다..."
 
 
 
* 이혼 사유   
 
부부가 이혼하기로 결정하고 법정에 섰다.
판사 : 이혼을 요구하는 이유가 뭡니까?
아내 : 남편이 코를 골아요.
판사 : 그래요? 결혼한 지는 얼마나 됐는데요?
아내 : 닷새 됩니다.
"이혼을 승인합니다! 그 사람 지금 코를 골 때가 아닙니다!"
신혼시절을 회상하며....
신혼 시절의 무드에 빠진 할머니가 말을 걸었다.
"그땐 내가 잠자리에 들면 당신이 내 손을 잡아주곤 했죠?"
할아버지는 손을 뻗어 잠시 손을 잡았다가는 다시 잠을 청했다.
"그런 다음 키스를 해주곤 했죠."
할아버지는 다가가 키스를 하고 잠을 청했다.
"그러고는 내 귀를 가볍게 깨물어 주곤 했죠."
할아버지는 화가 나 이불을 내던지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당신 어디 가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이빨 가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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