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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러브시네마     날짜 : 07-05-28 14:00     조회 : 7573    
  [영화] 나에게 최고의 공포감을 주었던 호러영화는?

투표하시면 결과가 보입니다.


러브시네마   07-05-28 14:10
2007.05.22~05.31일까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내게 최고의 공포감을 주었던 호러영화>는? 이란 주제를 올려 회원님들께서 공지사항 코멘트로 추천해 주신 영화중 2분이상이 추천해주신 영화를 설문에 등록하였습니다.5월31일까지 공지사항게시판의 해당글에 코멘트를 달아주신 영화에 한해 2분이상이 추천해 주신 호러영화가 있다면, 설문에 추가등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설문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lovecinema.co.kr/bbs/tb.php/notice/2741


설문에서 1위부터 5위까지의 영화들은 객관적으로 검증된 공포감을 주는 호러영화라고 판단되므로, 1위~5위까지의 순위에 드는 영화를 6월 테마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5위안에 드는 영화는 최대한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나, 혹시 구하지 못하는 자료가 있으면 올리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꾸육   07-05-28 14:13
씨네서울에서도 공포영화특집이 있네요..

1. <링>
 
2. <월하의 공동묘지>

3. <엑소시스트 감독판>

4. <이블 데드>

5. <식스 센스>

6. <샤이닝>

7. <폰>

8. <여고괴담>

9. <이벤트 호라이즌>

10. <오디션>
영화보다나   07-05-28 20:01
음..전 서양 쪽은 그다지 공포감이 않생기네요..
제인슨이나 뭐 프레디라던가.. 전부다 그냥 잔혹한 모습에 중점을 두기에..
그냥 그저.. 그렇네요. 가끔은 귀여워 보이기까지...
확실히 아시아 일본이나 우리나라 귀신들이. 좀더 오싹함을 주죠..~크~
그 호러물은 그 소름돋는 느낌에서 얻는 쾌감이 아닐까요?
딱쥐맨   07-05-28 22:27
공포물 특히...귀신나오는 영화는...절대 안봅니다..-_-;;
아니 못본답니다..~_~

무서워무서워..귀신이 젤 싫어...
영화처럼   07-05-29 01:29
최고는 어릴때 보았던 "목각인형"인데..^^ 여곡성도..ㅋㅋ 진작 추천할껄 그랬어요..^^
칸토나   07-05-29 13:28
어릴적 이블데드 한번보고 10년이 넘게 공포물을 멀리하고 산답니다 ㅋ
와니짱   07-05-29 16:45
설문에는 빠졌지만 '블레어 위치'를 강추 하고 싶은데요...ㅋ
다큐형식의 1인칭 시점, 영화를 "사실이다, 아니다"라고 홍보할 정도로 real을 강조한~!!
영화인지라 더욱 공포스럽죠...ㅎㅎ
이 영화보고 산길이 무서워졌다는... ㅡㅡ;;
돌선생   07-05-30 00:53
어릴때는 강시영화가 젤로 무섭지 않았나??
나만 그런가..헤헤..
뿡뿡마징가   07-05-30 15:51
옛날에 까마귀나오는거
꾸육   07-05-30 17:14
까마귀가 나오면 꼭 오래된 고목이 있죠..^^
노란피망   07-05-31 11:17
별 눌러야 할지 고민이네요.
하지만 제가 누른 건 반드시 1등(?)이 아니라는 징크스 아닌 징크스가 있답니다. ㅋㅎ
움냐   07-06-01 21:04
링시리즈 무서워서 못봐씀 ㅠ
깡시야   07-06-02 02:17
아~~ 주온!!

전 성인 남잔대두 창피하지만..

주온 귀신나오는 장면에선 귀막고 눈감았어여 ㅜㅜ 후덜덜..
이솝   07-06-02 16:17
공포는 청각으로 가장 먼저 느낀다는 것을 알게 해준...영화..링..

이거 볼때.. 영화관에서 옆의 여자친구에게 장난쳤다가 맞아 죽을뻔했던 기억이..ㅡㅡ;;

(그날 저 때문에 피해받으신 모든 분들에게 죄송..ㅜㅜ)

암튼 링을 본후 주온을 봣을때는 아..또..걔나오네..하면서 무서워 했다는...ㅎㅎ
바리공주   07-06-03 20:38
공포라는 자체를 싫어해서 공포영화는 정말 보기 힘들어요.
그래도 처녀귀신이 나오는 우리나라 공포영화가 제일인듯하네요..
파치노   07-06-03 22:55
공포영화에는 내성이 생겨서 이제 공포영화를 볼때 무섭나, 안 무섭나를
판단하기보단, 재밌나, 안 재밌나를 따지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했었는데,
'주온1'은 무섭더군요..그날 밤에도 자꾸 생각나고..ㅎ
개인적으론 '주온1'보단 덜했지만, 태국영화 '셔터'도 좀 섬찟했습니다..
파치노   07-06-03 23:01
저 위에 '꾸육'님이 올리신 리스트 내의 '이벤트 호라이즌'은 무서웠다기보단,
정말 재밌게 본 영화~ 그 때 극장에서 봤는데, 극장 안이 텅 비어 있다고 느꼈을
정도로 관객이 별로 없어서 좀 아쉬웠던 기억이..
SF와 호러를 다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
주인공이 샘 닐이었는지, 로렌스 피쉬본이었는지 헤깔리네요..ㅎ
핑플   07-06-04 08:59
샤이닝이라는 영화를 한 번 보고 싶네요. 이름만 무지 들었던 영화인데...
태권도소년   07-06-04 11:00
한번보고싶네요... 공포영화본적이없어서 ㅋ
파치노   07-06-04 21:12
샤이닝..
저도 워낙 유명한 영화이길래 기대가 컸는데,
수년전 우연히 기회가 생겨서 모 소극장에서 봤더니,
기대보단 실망.. 솔직히 많이 실망..ㅋ
그땐 제가 공포영화 제대로 볼 줄 몰랐던건지..
지금도 뭐 크게 달라졌는지는 모르겠지만.. ㅋ..
하늘성   07-06-07 00:42
보다가 포기한 이영화 주온 원래 공포물을 일년에 한편 볼까 말까 인데
중간에 창피하게 나와버린...
그 처다보는 시선들을 뒤로하고 뻘쭘히 ...ㅋㅋ
어른왕자   07-06-08 08:27
공포, 무서움,
가장 무서운 것은 병들어 병원에 누워있는 것과.
고통속에서 죽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귀신 영화 중에서 무서운 영화라면
"식스 센스"가 아닐까 생각된다.
죽어서 자신이 죽은 줄 모르고 이승을 떠돌고 있는 영혼들이 다 보이는
꼬마 아이의 무서움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대희사랑   07-06-08 15:18
이제 여름도 다가오고 공포영화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네요.. 여름에는 역시 공포가 더위를 잊게 해주지요...
캐시   07-06-09 08:33
공포영화 못봐요 ㅠㅠ
네이비블루   07-06-09 23:12
워낙 공포영화를 안봐서..ㅡ..ㅡ:그나마 본게 주온...ㅋㅋ
하긴...에어리언도 진짜 무섭게 봤으니...ㅋㅋㅋㅋ
이런씨부댕   07-06-10 21:17
이야...주온이 압도적이네...갠적으론 프레디를 가장 좋아했었는데...초등학교때 오멘1을 보고 6번째 자리는 꼭 피해다녔는데...중학교때 나이트 메어 보고 잠자기가 두려웠었는데..원~투 프레디가 온다~ 쓰리~포~ 문을꼭 잠가라~ >.<
영화초보   07-06-12 01:49
역시 주온이 최고 ㅋㅋ
예비역   07-06-13 12:27
엑소시시트를 어릴적에 봤었는데...

초기작일꺼예요... 목 돌아가는데서 심히 충격을 받았죠 ㅎ
피골접합   07-06-13 20:52
시각과 음향면에서는 딸리지만 오멘 시리즈는 일상생활속에 아무 이유 없이 죽을 수 있다는

공포감을 준것 같아서 오멘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광대꾼   07-06-14 14:58
시각적이나  효과음으로는 주온이 당연히 암권이지요.
ccp23   07-06-14 20:23
이블데드...귀신이 스피드가 붙은 첫영화로 알고 있습니다..(아닌가??ㅡㅡ;; 아니면 거침없이 질타를.^^)
공포와 코믹이 어우려져 피범벅~~ 양념을 한...전형적인...하드고어 무비~~
저는 하드고어가 넘 조아여..ㅋ...
러브시네마   07-06-18 11:02
---------------------------------------------------------------------------------------------------------------------------------------  6월18일 현재 기준으로 해당설문을 종료하겠습니다  -----------------------------------------------------------------------------------------------------------------------------------------------------

1위 주온 (呪怨, 2002) 27.1%
2위 엑소시스트 (The Exorcist, 1973) 15.0%
3위 오멘 (The Omen, 1976) 13.5%
4위 이블 데드 (The Evil Dead, 1981) 10.5%
5위 링 (The Ring, 1998)  9.8%

현재의 순위에 의거하여, 클럽설문영화를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래드썬   07-06-21 00:42
역시 주온이 1위네요 솔직히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서 공포감이 떨어졌지만
주온의 심리적 공포는 압권이죠
어릴적엔 오멘을보고 악이 승리하는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역시 사람의 심리를 자극하는 영화가 최고인거 같아요
코리아러브   07-06-21 01:02
전 장화홍련..저 공포영화 메니아였거든요. 혼자 볼 수 있을정도로..
근데 이거 극장에서 보고 심장 완전 약해져서 공포영화 혼자 못봐요.

너무 무서웠음..
금빛하늘   07-06-23 14:50
공포물도 좋아하지만 그리 무섭다고 느낌건 없었어요. 허리우드의 13일의 금요일류의 공포물은 무서운게 아니라 잔인한 장면이 싫어서 잘 안보구요. 공포물하면 일본 영화가 제일인것 같아요. 주온은 좀 무섭던걸요...ㅡㅡ
아기고래   07-06-27 13:34
음..주온이 제일 무서웠지만 하나 더 추가한다면..
영화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판타스틱한..
.
.
.
.
밤에 보는 자기얼굴?-_-
바우와우   07-06-29 23:44
장화홍련?! 우리나라 영화가 없는게 아쉽내요..ㅋ 저 이거 엄청무섭게봤눈대;;
벌벌 떨면서봤음;;아직두 기억에남아요 ㅠㅠ  오늘 잠못자겠내 ㅠㅠ
소은부   07-07-01 23:45
영화는 아니지만 옛날 옛적 어린시절 가슴 콩닥거리며 본 전설 극장에 한표 ^^
교수님   07-07-09 23:20
주온, 링,등은 너무무서워 보지 않았습니다...
뚜덜이   07-07-10 14:26
링도 무서웠고요, 주온도 무서웠고요...
그래도 전 여고괴담 시리즈가 무서웠어요~
함가지   07-07-11 05:04
나이가 들면서 공포감은 점점 사라집니다. 어릴때 보았던 공포영화가 가장 무서웠떤 것으로 기억나요. 이제 공포영화이 형식이 전부 사운드의 의존하고 일정한 구조가 나타남을 알고 식상해져가네요 어릴대는 TV 쇼프로에서 다루는 귀신 소재도 엄청 무서워서 잠도 못잤는데
아얏   07-07-11 23:34
아직도 공포영화를 보면 가슴 떨립니다,,,,ㅡㅡ

심장이 약해서 그런가여,,,,,소리에 더 민감해서 더 무서운거 같아여,,,
뚜덜이   07-07-13 11:49
13일의 금요일 밤... 무서웠는데...
도트   07-07-16 11:23
주온 링 정도 인거 같은데요.
제가 동양인이라서 그런지 동양적인 내용에 좀더 무서운 모양입니다.
당구꼬꼬   07-07-28 15:33
공포영화는잼이없어여 넘무서워 ㅋㅋ
아이-비   07-08-01 19:35
엑소시스트가 짱이죠
승짱   07-08-03 09:11
지금은 별로 무섭지 않지만..
초,중학교 시절에 엑소시스트가 꽤 무서웠었요~ ㅎㅎ
한반   07-08-14 11:11
아아아아아악! 이거..; 좀 지났네;;; ㅋㅋ 주온 비됴판 초 강추!!;;

예~~~~전에.. 여기 자료실에 올라왔었는데...

누구 다운 받으신분 공유좀 ㅠㅠ영화 신청했는데.. 포인트만 차감되고 아직 소식이 없다는..ㅠㅠ
혀기아빠   07-09-03 08:53
어릴때 기억으로 13일의 금요일이 아주 인상적이었네요
아마 최초의 외국공포영화가 아니었나 싶어요
약간의 성인물성격이 가미된,,,^^
싸이언   07-09-04 16:47
제가 볼때는 전부 무서워요.. 으휴 ^^;;
쌈권   07-09-06 15:10
어렸을때오멘 보면서무서워했던기억이나네요.ㅎㅎ
no1노가다   07-09-07 15:13
어린시절에 처음 접하는 공포영화가 아마도 최고의 공포영화가
아닐까요? 그런 의미로 엑소시스트와 오멘, 악마의 씨앗, 샤이닝등이 최고가
아닌가 싶네요.
십할옳다   07-09-11 19:12
어릴때 부모님 몰래 유선방송에서 하는 이블데드를 보고 무섭다는 생각을 했네요.
그 후 무섭다는 생각을 가진 영화는 없었고, 이제는 무서운 영화보다는 깜짝깜짝 놀라는 영화를 선호하게 되었지요.
한국 TV공포 시리즈 전설의 고향중 내다리 내놔 봤을때도 어린 마음에 그 무서움은 엄청컸음.
밤새도록   07-10-05 10:50
너무 무서워서 아침에 환한 곳에서 봤습니다. ㅠㅠ
두공주아빠   07-10-07 11:25
아무래도 링이 가장 무서웠던 것 같아요..기존에 공포영화와도 차별화 되었고..
노랑여우   07-10-12 11:35
아 갠적으로는 주온이나 엑소시스트...그리고 링....후유증이 장난아니더군요 ㅋ
특히....엑소시스트의 그 거꾸로 기어가는장면이..;;;; 아직도....
생생 하다는..;
부산갈매기   08-01-19 15:38
저는 공포물은 별로예요....아무래도 집에서 딸이랑 보니까 이런건 같이보기힘들죠 ^^*
마로니에   08-03-17 13:20
저역시 공포물은 별로 보지 않습니다. 다만 착신아리 같은 경우는 그냥 봐줄만 했어여!
돌탱스   08-04-02 10:07
전 폰이랑 같은날 주온을 봤는데 폰이 너무 무서워서 주온은 즐거운(?) 마음으로 봤어요 ㅋㅋ 그뒤로 한참뒤 방에 불끄고 노트북으로 이어폰 꽂고 그루지(주온 미국 리메이크)를 봤는데 사운드의 무서운 압박에 컴퓨터를 끄고 말았다는 ㅡㅡ;
꼬북   08-06-24 00:17
저는 어릴때 에일리언1,2가 기억에 남네요.
부모님이 마루에서 보고 계셨는데, 정말 무서웠던 기억..
쿤타킨테   08-07-02 13:39
주온이 많구나~~~
매력만점   08-08-20 11:49
저는 링 한국판 (배두나 귀신) 이 처음 개봉한시절이
저 중학생때 였습니다 그때 과외선생님을 따라 영화관에 가서
봤는데 그 충격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죠..

영화 관람 등급을 잘 지킵시다 ... ㅎㅎㅎㅎ
꼬치미   13-06-02 19:44
제목은 모르겠고 어릴때 tv서 봤는데 우편소포가 왔는데 사람의 심장이 들어있었음.꿍닥꿍닥뛰는 심장과 영화 분위기가 묘하게 결합하고 거기다 고전영화에 나오는 샤프하게 생긴 남우들의 장발에서 풍기는 아우라가 각인되어버림. 어릴때 우연히 홀로 그런 장면을 대면한 기억은 꼭tv로 빨려들어갈 정도의 신비감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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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관리자 러브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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