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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관] 스텝업2-더스트리트 (Step Up 2 - The Streets, 2008) BKL릴
  글쓴이 : 러브시네마     날짜 : 08-08-25 12:13     조회 : 4214    

 
스텝 업 2 - 더 스트리트 (Step Up 2 the Streets, 2008)
 
 

감독 : 존 추
배우 : 브리아나 에비간 (앤디), 로버트 호프만 (체이스 콜린스), 캐시 벤츄라 (소피)
, 윌 켐프 (블레이크 콜린스), 채닝 테이텀 (타일러), 토니 드본, 텔리샤 쇼
각본 : 토니 앤 존슨, 카렌 바나
제작 : 에릭 페이그, 아담 쉥크만, 제니퍼 깁곳, 패트릭 워츠버그
제작년도 : 2008년
제작국가 : 미국
제작언어 : 영어
국내개봉일 2008년03월13일
상영시간 : 98분
관람등급 : 12세관람가
장르 : 로맨스, 음악, 댄스, 드라마,
 
 

 

 

 

용량 : 1,400MB
자막 : 홈페이지 영화자막실
릴그룹 : BKL
릴버전 : DVD

비디오(화면) 정보
    압  축  코  덱   :  XviD MPEG-4 Video Codec
    화면크기 (비율)  :  800 x 416   ( 1.92 : 1 )
    프  레  임  수   :  140762 프레임
    재  생  시  간   :  1시간  37분  51초
    색          상   :  12 비트
    초 당 프 레 임   :  23.976 프레임/초
    비 트 레 이 트   :  1,579 킬로비트/초
    화          질   :  10000  (높음)

사운드(소리) 정보
    압  축  코  덱   :  AC3 Prologic (DD)
    채    널    수   :  5.1 채널  (다채널 서라운드)
    예  제  속  도   :  48,000 헤르츠
    비 트 레 이 트   :  384 킬로비트/초

 
 

 튼튼한놈님 요청작입니다.

 
 
전편의 꼬마 소녀 '앤디', 어느덧 16살이 된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볼티모어의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댄스 그룹 '410'과 어울리며 온 몸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위험한 스트리트 댄스를 펼치는 일. 하지만 돌아가신 엄마 대신 '앤디'를 보살펴 주고 있는 보호자가 이 사실을 알고 걱정된 나머지 '410'과 계속 어울려 다니면 '앤디'의 이모가 살고 있는 텍사스로 전학시키겠다는 최후 통첩을 한다.

볼티모어의 친구들을 떠날 수도, 좋아하는 춤을 그만둘 수도 없는 '앤디'에게 뉴욕에서 최고의 댄서로 명성을 얻은 오빠 '타일러'가 만약 자신이 다녔던 메릴랜드 예술학교(MSA)의 입학 오디션에 통과하면 전학하지 않아도 된다는 조건을 제시한다.
오디션 당일, '앤디'는 정형화된 춤보다는 거리에서 몸과 마음으로 익힌 자유롭고 역동적인 댄스로 심사위원들을 당황시키지만, 교장의 동생이자 메릴랜드 예술학교 최고의 실력자 '체이스'의 눈에 띄어 결국 오디션에 통과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앤디'는 고전적인 학업 스타일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410' 친구들과 소원해지고 만다. 결국 '410'에서 퇴출 당하고 더 이상 스트리트 댄스를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지만, '체이스'를 통해 새로운 길을 찾게 된다.

'체이스'는 학내 최고의 댄서지만 그 또한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던 것. '앤디'와 '체이스'는 끼로 넘쳐나는 교내 숨은 실력자들을 발굴하여 학교에서 금지시킨 독창적인 스타일의 스트리트 댄스로 그들만의 꿈과 자유, 사랑을 찾기 시작한다. 이렇게 비밀리에 조직된 'MSA' 댄스팀에게 최고의 춤 꾼들이 경연을 벌이는 '더 스트리트' 댄스대회 참가 기회가 주어지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이들을 가로 막고, '앤디'는 퇴학의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1,200만불의 저예산으로 만들어져 북미에서 6,533만불, 전세계적으로는 1억 1,419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였던 2006년작 <스텝 업>의 성공적인 흥행에 힘입어 2년만에 개봉되는 속편 댄싱 뮤지컬 드라마. 전편과 같이 메릴랜드 예술학교(Maryland School of the Art)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배우 그렉 에비건의 딸로서 이번이 첫주연작인 브라이아나 에비건이 주인공 앤디 역을 맡아 화려한 댄싱 솜씨를 선보이고, <쉬즈 더 맨>의 로버트 호프만이 체이스 역을 연기했으며, 아담 G. 세바니(무쓰 역), 캐씨(소피 역) 등의 신인 배우들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명문 USC 영화-TV 학과 출신의 29세 청년 감독 존 추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470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1,891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랭크되었다.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너무 뻔하다는 혹평과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우호적인 반응으로 나뉘어졌는데 전자쪽의 반응이 숫적으로 다소 우세하였다. 우선 반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예측가능한, 길고 상투적인 경험.”이라고 일축했고, 토론토 스타의 수잔 워커는 “부자연스러움과 가공된 감성을 가진 이 영화는 댄싱 조차 컴퓨터로 만든 것처럼 보인다.”고 불평했으며, 릴뷰스의 제임스 베랄디넬리는 “DVD로 나올 때까지 기다리시라. 그때가서 빨리 돌려 이 영화를 볼 수 있게 되면, 이 영화는 더 짤고 더 즐길만하게 될 것.”이라고 고개를 저었다. 반면, 합격점을 준 평론가들로서, 시카고 트리뷴의 마이클 필립스는 “만일 당신이 힙합을 싫어하거나 상투적인 이야기를 싫어하지 않는다면, 올바른 기대감을 가지고 이 영화를 보시라. 깜짝 놀라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호감을 나타내었고, 뉴욕 데일리 뉴스의 엘리자베스 와이츠먼은 “모든 관객들을 박수치게 만들 엄청난 에너지의 댄싱 씬으로 가득찬 영화.”라고 치켜세웠으며, 시카고 선타임즈의 넬 미노우는 “이 영화의 스토리는 비록 낡았지만, 영화속 주인공 아이들은 마치 이번이 처음인 것처럼 연기하고 춤춘다.”고 우호적인 반응을 나타내었다. (장재일 분석)


할리우드 젊은 기획력의 기적! 무명의 신인 배우, 감독으로 제작비 열 배의 흥행 수익!
신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텝업>의 속편 전격 제작!


2006년, 무명의 신인 배우와 신인 감독에 불과 1,200만 불의 제작비로 그 수십 배에 가까운 수입을 벌어 들이며 경이로운 기록과 함께 주연 배우 '채닝 테이텀'과 '제나 드완'을 전세계 젊은이들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만들며 2006년 트렌드를 리드한 <스텝업>의 속편이 할리우드 최대의 메이저 투자 배급사인 디즈니에서 제작되었다. 개봉 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만족도로 속편 제작을 기다리던 전세계 관객들에게 2008년 가장 HOT한 엔터테이닝 무비로 돌아온 <스텝업2-더 스트리트>. 1편에서 귀여운 춤으로 오빠를 놀라게 했던 꼬마 여동생 '앤디', 그녀가 16살 숙녀로 성장해 더 화끈하고 강렬한 카리스마와 터질 듯한 열정으로 당신을 사로잡는다!


<스텝업2-더 스트리트>, 2008년 발렌타인 데이 개봉과 함께 <점퍼>를 제치고
전미박스오피스 스크린당 수익률 압도적으로 1위!!


2006년의 흥행 신화가 재현된다! 지난 2월 14일, 미국에서 이미 개봉한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개봉 주 박스오피스 스크린당 수익률 1위(총 스크린 2,470개 / 총 수익 $26,267,000 / 스크린당 평균 $7,961, 2007년 2월 14일~17일 기준)로 발렌타인 데이 극장가를 점령하며 <점퍼>와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을 압도적으로 누르고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임을 입증하였다. 전편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춤과 음악, 그리고 전세계 가장 HOT한 배우들의 열연, 꿈과 사랑, 열정을 다룬 이야기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며 다시 한번 흥행신화를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화이트 데이를 하루 앞둔 3워 13일 개봉되어 전세계 트렌드의 중심으로 관객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박동하는 계절 3월, 꿈! 사랑! 열정! 당신이 원하는 단 하나의 영화 <스텝업2-더 스트리트>!

모든 것이 새로운 시간! 박동하는 젊음의 이름으로 탄생한 꿈과 사랑, 열정이 여기 있다! 분출하는 에너지를 주체 못하는 당신을 위해 스크린을 박차고 <스텝업2-더 스트리트>가 날아 오른다! 환상적인 춤과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젊은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꿈과 열정, 그리고 사랑과 아픔을 다룬 스토리는 관객들의 가슴을 사로잡을 것이다. 전편 <스텝업>이 발레리나와 사랑에 빠진 반항적인 비보이 '타일러'를 중심으로 한 러브 스토리가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전편에서 오빠 '타일러'를 따라 귀엽지만 제법 절도 있는 댄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놀래켰던 여동생 '앤디'를 중심으로, 제도권과 자유로움 속에서 갈등하며 자신이 열망하는 꿈을 향해 때로는 무모하게 도전하는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청춘'의 모습에 초점을 맞춘다.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사랑과 삶에 대해 조금씩 깨달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3월 신학기를 맞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공감대를 선사할 것이다.


2006 <스텝업>으로 전세계의 아이콘이 된 남자 채닝 테이텀,
주인공 '앤디'의 오빠로 깜짝 등장하여 더욱 강력해진 댄스 배틀을 펼친다!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또 하나 절대 놓칠 수 없는 볼거리는 <스텝업>에서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폭발적인 길거리 댄스를 선보이며 발레리나를 사로잡았던 주인공 '타일러' 역의 채닝 테이텀의 깜짝 출연이다. <스텝업>으로 그야말로 최고의 인기를 누린 그는 최근에 할리우드 메이저사인 20세기 폭스의 자회사 폭스 아토믹이 서울에서 제작하는 <블랙 레인>의 리메이크작 주연으로 결정되어 화제를 모았을 뿐 아니라, 국내 최고 배우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에 함께 출연이 결정되어 한국과의 남다른 인연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서 전편의 '타일러' 캐릭터로 다시 등장하여, 뉴욕에서 최고의 명성을 쌓은 뒤 미래를 고민하는 여동생 '앤디'에게 꿈과 희망을 북돋아 주며 자신이 다닌 메릴랜드 예술학교(MSA)로의 입학을 권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클럽에서 '앤디'와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뜨거운 댄스 배틀을 선보이며 속편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한다.


2008년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장 HOT한 배우 총출동!
'린킨 파크'의 뮤즈 '브리아나 에비건'과 '어셔'의 안무가 '로버트 호프먼',
그리고 '박진영'의 빌보드 메이커 '캐시'까지!


<스텝업2-더 스트리트>에서 2008년 전세계 트렌드를 리드할 주인공들로 지금 전세계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 받고 있는 배우들이 열연을 펼친다. 여자 주인공 '앤디'역으로는 7살 때부터 춤과 음악을 익히고 인기 락밴드 '린킨 파크(Linkin Park)'의 감각적인 히트곡 'Numb' 뮤직비디오로 You Tube에서만 6백 만 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세계에 얼굴을 알린 '브리아나 에비건'이 등장한다. 배우와 뮤지션 집안에서 태어난 그녀는 7살 때부터 전설적인 미국 힙합 안무가에게 트레이닝을 받으며 일찌감치 전세계 댄스계를 평정할 인물로 주목 받았다. 남자주인공으로는 이미 국내에서도 발 빠른 네티즌들을 통해 엄청난 댄스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버트 호프먼'이 등장한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어셔', '리키 마틴' 등 최고의 팝 아티스트들의 공연 안무를 맡아온 그는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개봉을 기다리는 여성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단연 화제가 되고 있는 또 하나의 주인공은 박진영의 빌보드 TOP 10 히트곡 'When Your Body Is Talking'를 부른 가수 "Cassie". 모델 출신의 섹시한 몸매와 외모를 자랑하며 '비욘세'를 이을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연기뿐 아니라 음반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제작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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