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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관] 서울이보이냐 (2008) Zoom릴
  글쓴이 : 러브시네마     날짜 : 08-08-25 11:00     조회 : 6943    

 
서울이 보이냐 (2008)
 
 

감독 : 송동윤
배우 : 유승호 (꼬마 길수), 오수아 (은영), 이창훈 (어른 길수), 김유정 (영미), 박상하 (윤복)
, 노영학 (재용), 연준석 (춘삼), 이효익 (광삼), 이승민 (춘자)
각본 : 송동윤
제작 : 박형준, 허재철, 이순규
제작년도 : 2008년
제작국가 : 한국
제작언어 : 우리말
국내개봉일 : 2008년05월08일
상영시간 : 84분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장르 : 드라마,
 
 

 

 

 

용량 : 1,385MB
자막 : 불필요
릴그룹 : Zoom
릴버전 : DVD

비디오(화면) 정보
    압  축  코  덱   : x264 Unknown
    화면크기 (비율)  :  800 x 432   ( 1.85 : 1 )
    프  레  임  수   :  123034 프레임
    재  생  시  간   :  1시간  25분  32초
    색          상   :  12 비트
    초 당 프 레 임   :  23.976 프레임/초
    비 트 레 이 트   :  1,993 킬로비트/초
    화          질   : -1  (보통)

사운드(소리) 정보
    압  축  코  덱   :  AC3 Prologic (DD)
    채    널    수   :  2 채널  (스테레오)
    예  제  속  도   :  48,000 헤르츠
    비 트 레 이 트   :  224 킬로비트/초

 
 

 

 
 
어느 날, 도착한 한 장의 초대장. 그것이 화근이다?!

1976년, 평화롭고 조그만 섬 신도. 이곳은 옆집 할머니의 칠순 잔치가 제일 큰 사건일 정도로 소박한 동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섬에 한 장의 초대장이 날아든다. 그것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던 선생님, 은영이 과자공장으로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 서울 과자공장으로 신도분교 전교생 12명을 초대한다는 내용에, 가장 먼 곳이 읍내인줄 알았던 아이들의 가슴이 두근두근 뛰기 시작한다.

바지락 한 움큼 20원, 아이스케키 5원... 옆집이장님 염소 1200원!
진짜로 수학여행 갈 수 있는 거지라?


이야기를 들은 마을 어른들은 '먹고 살기도 바쁜 섬에서 뭔 놈의 수학여행'이냐며 보내 줄 생각은 안하고 구박만 한다. 이미 마음은 서울에 가 있는 아이들, 어떻게 해서든 수학여행을 가려고 결심을 하지만 바지락은 열심히 캐도 팔리지는 않고, 아이스케키는 팔려 하면 비가 내린다. 왠지 수학여행 가는 길은 점점 멀어지는 것 같은데… 그때, 아이들과 은영의 노력을 지켜보던 마을 주민들은 서서히 마음을 열고, 드디어 신도분교 최초 수학여행을 떠나게 된다.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드디어 서울!

천둥소리를 내는 기차, 사람 목소리를 내는 TV, 자동으로 바람이 나오는 선풍기... 모든 것이 처음이라 신기한 아이들. 그들에게 서울은 꼭 놀이동산 같다. 하지만 이렇게 즐거운 가운데서도 문득문득 엄마생각이 나는 길수(유승호). 몇 년 전 떠나가 버린 엄마가 보낸 편지주소가 서울이었기 때문이다. 이 복잡한 서울, 어딘가에 엄마가 있는 것이다.

길을 잃어버린 아이들...도대체 여기가 어디지?

머물던 여인숙 근처에서 놀던 윤복의 눈에 띈 자전거! 번쩍 번쩍 거리는 자전거는 은영 선생님이 그리신 것 보다 훨씬 더 멋있는데...이리저리 만져보며 타보던 길수, 윤복, 영미는 어느새 자신들도 모르는 곳으로 오게 된다. 아이들이 없어진 것을 알고 찾기 시작하는 은영, 하지만 통행금지 사이렌은 길거리에 울려 퍼지고...
 
 

가정의 달 5월,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영화
신도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순도 100% 무공해 영화


<집으로> <가족> <말아톤> 등 가족을 소재로 한 가족영화들은 언제나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한 감동과 진한 눈물 그리고 아련한 추억을 선사한다.
2008년 5월 가정의 달에 선보이는 영화 <서울이 보이냐>는 국민 남동생 유승호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외딴 섬마을 아이들이 생에 처음으로 서울로 수학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무한도전 스토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순도 100%의 무공해 가족영화다.
최근 <세븐데이즈> <추격자>등 사회적 문제를 부각시키는 어두운 영화들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이전의 가족 영화들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감동으로 다가올 영화 <서울이 보이냐>는 헐리웃 대작들이 쏟아지는 5월의 극장가의 다크호스이자 유일한 한국영화의 지킴이로 자리 매김 할 것이다.


나는 너희가 지난 여름에 신도에서 한 일을 알고 있다.
신도에서의 뜨거운 여름의 낮과 밤!


서울 수학여행 분을 제외한 대부분의 촬영을 뜨거운 한 여름 신도에서 촬영한 <서울이 보이냐> 스태프 및 배우들은 촬영인지 현장 체험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실감나게 찍었다. 특히 촬영이 진행 될수록 점점 얼굴이 까맣게 타서 나중에는 누가 주민이고 누가 배우인지 구분이 못 갈 정도였다고 하니 편집할 때 힘이 들었다는 후문도 있다.
또한. 이들을 괴롭힌 건 더위뿐 아니라 청바지도 뚫는다는 섬 모기들의 극성으로 인해 밤 촬영뿐 아니라 낮 촬영에도 모두들 모기 물린 자국에 물 파스를 바르느라 바빴다고 한다. 덕분에 제작부들은 원활한 영화 촬영을 위해 모기향과 물 파스를 육지에서 공수해오기 바빴다. 그리고 굴과 바지락 캐기, 아이스케키 팔기 등 처음으로 해보는 경험으로 아역배우들 역시 신기해 하면서 영화촬영인지 현장 체험인지 모를 정도로 즐겁게 찍을 수 있었다. 이런 장면들이 영화에 고스란히 묻어 나와 더욱 더 <서울이 보이냐>를 자연에 가까운 100% 무공해 유기농 영화로 만드는데 한 몫 했다.


이제는 추억이 되어 버린 그 시절 그 기억들
불주사, 소독차, 아이스케키, 수학 여행의 설레임…


영화<서울이 보이냐>에서는 7,80년대에 어린 시절을 보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여러 가지 추억거리들을 보여준다. 불에 데워지는 주사를 보며 안 맞으려고 도망가던 불주사 맞던 날, 동네를 하얗게 채운 소독차, 파란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팔던 아이스케키, 아빠 손 잡고 가서 먹던 자장면 등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소품들을 완벽한 재현을 통해 그 시절 아련한 추억들을 선사한다.
이제는 추억이라는 이름이 되어버린 그 시절의 모습들을 통해 컴퓨터 게임, 학원 등 바쁘게만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부모님 세대의 어린 시절을 보여줄 수 있는 <서울이 보이냐>를 통해 부모님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제작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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