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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관] 인디아나존스-크리스탈해골의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 Fourth Installment of the Indiana Jones…
  글쓴이 : 러브시네마     날짜 : 08-06-04 10:19     조회 : 3532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 Fourth Installment of the Indiana Jones Adventures, 2007)
 
 

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배우 : 해리슨 포드 (인디아나 존스), 샤이아 라보프 (머트 윌리암스), 케이트 블란쳇 (이리나 스팔코)
, 카렌 알렌 (메리언 래번우드), 레이 윈스턴 (맥), 존 허트 (옥슬리 교수), 짐 브로드벤트 (찰스 스탠포드 학장)
, 오고어 지지카인 (도브첸코)
각본 : 필립 카우프만, 조지 루카스, 제프 나단슨, 데이빗 켑
제작 : 프랭크 마샬
제작년도 : 2008년
제작국가 : 미국
제작언어 : 영어, 독어, 러시아어
국내개봉일 : 2008년05월22일
상영시간 : 124분
관람등급 : 12세관람가
장르 : 액션, 어드벤쳐,
 
 

 

 

 

용량 : 700MB/700MB
자막 : 홈페이지 영화자막실
릴그룹 : TBS
릴버전 : TS

비디오(화면) 정보
    압  축  코  덱   :  XviD MPEG-4 Video Codec
    화면크기 (비율)  :  608 x 288   ( 2.11 : 1 )
    색          상   :  12 비트
    초 당 프 레 임   :  29.970 프레임/초
    비 트 레 이 트   :  1,306 킬로비트/초
    화          질   :  10000  (높음)

사운드(소리) 정보
    압  축  코  덱   :  AC3 Prologic (DD)
    채    널    수   :  2 채널  (스테레오)
    예  제  속  도   :  48,000 헤르츠
    비 트 레 이 트   :  192 킬로비트/초  

 
 

 

 
 
2차 대전 후 냉전이 최고조에 다다른 1957년.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는 친한 동료 맥(레이 윈스톤)과 함께 소련의 한 비행장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소련 특수부대 이리나 스팔코(케이트 블란쳇) 일당의 추격을 피해 힘겹게 탈출한다. 일상으로 돌아간 인디아나 존스는 대학에서 고고학 강의를 하며 평범하게 지내고 싶어하지만 소련에서의 탈출 사건과 고고학 연구에 관련해 자신의 교수직을 해고하려는 정부의 또 다른 압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쩔 수 없이 모든 것을 정리하고 대학을 떠나려던 찰나, 그의 앞에 반항기 가득한 청년 머트 윌리암스(샤이아 라보프)가 나타난다. 고고학자를 선망하는 머트는 크리스탈 해골 관련 여러 가지 비밀들을 늘어놓으며 수천 년 간 풀리지 않은 마야 문명의 비밀이자 고고학 사상 최고의 발견이 될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나서자고 제안한다.
인디아나와 머트 일행은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페루 마야 문명의 전설의 도시로 향하게 되는데, 그들의 행방을 수소문하던 소련 군대의 수장 이리나 일당 역시 크리스탈 해골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 세계를 정복할 야욕으로 그들을 쫓는다.
 
 
1981년에 공개된 1편부터 84년의 2편, 89년작인 3편까지 모두 슈퍼 히트를 기록하며 영화 사상 최고의 액션 어드벤쳐 시리즈로 자타가 공인하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19년만에 돌아온 네번째 작품. 시리즈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하고 조지 루카스가 제작을 담당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19년만에 존스 박사 역으로 돌아온 65세의 해리슨 포드를 선두로, <트랜스포머>, <디스터비아>를 통해 스타의 자리를 굳힌 샤이아 라보프가 존스 박사의 모험에 동참하게 되는 새 파트너 머트 역을 연기했으며, 1편에서 인디아나의 파트너 메리언 역을 맡았던 카렌 알렌이 27년만에 같은 역으로 돌아왔고, <엘리자베스>, <애비에이터>의 케이트 블랑쉐(이리나 스팔코 역), <사랑보다 황금>, <베오울프>(베오울프 목소리 담당)의 레이 윈스톤(맥 역), <헬보이>, 의 존 허트(옥스 교수 역),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뜨거운 녀석들>의 짐 브로드벤트(학장 찰스 역) 등이 공연하고 있다.

제작비 1억 8,500만불이 투입된 이번 최신작은, 미국 개봉에선 첫 주 4,260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1억 14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역대 세번째로 많은 개봉관 수인 4,260개 극장에서(1위는 <캐러비안 해적: 세상의 끝>의 4,362개, 2위는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의 4,260개) 흥행 레이스를 시작한 첫날인 5월 22일 목요일 당일에만 2,504만불을 벌어들이며 흥행포문을 열었다. 또,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순수한 주말 3일간의 수입 1억 14만불은 역대 10위(1위는 <스파이더맨 3>의 1억 5,112만불이고 11위는 <아이언맨>의 9,862만불)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이어서, 메모리얼 데이 휴일이었던 월요일에 2,678만불을 추가한 이 영화는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의 메모리얼 데이 연휴 4일동안 1억 2,692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임으로써, 역대 두번째로 높은 메모리얼 데이 연휴 흥행수입을 기록했다(1위는 <캐러비안 해적: 세상의 끝>의 1억 3,980만불, 3위는 의 1억 2,286만불). 결국, 개봉일인 목요일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월요일까지의 5일간 총수입으로 1억 5,196만불을 벌어들이는 흥행위업을 달성했다. 참고로, 1981년 6월 12일, 북미 1,078개 극장에서 개봉했던 1편(제작비 1,800만불)의 경우, 재개봉을 포함할 경우 북미에서만 2억 4,237만불(개봉주말수입 831만불), 전세계적으로는 3억 8,414만불을 벌어들였고, 1984년 5월 23일, 북미 1,687개 극장에서 개봉한 속편(제작비 2,800만불)은 북미 수입 1억 7,987만불(개봉주말 2,534만불), 전세계수입 3억 3,311만불을 기록했으며, 1989년 5월 24일, 북미 2,327개 극장에서 개봉한 3편(제작비 4,800만불)은 북미 수입 1억 9,717만불(개봉주말 2,936만불), 전세계수입 4억 7,417만불을 벌어들였다.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액션 히어로의 귀환을 따뜻한 시선으로 맞이했다.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세개 반을 부여하면서 “만일 당신이 다른 인디아나 존스 영화들을 좋아했다면, 이번 작품도 좋아하게 될 것.”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 디트로이트 뉴스의 톰 롱은 “만족스러운 이 영화는 팬들에게 채찍, 중절모, 고문서, 숨겨진 비밀, 불확실한 지도, 그리고 숨막히는 순간 등 모든 친숙한 요소들을 선사한다.”고 깊은 호감을 나타내었으며, 뉴웍 스타-레저의 스티븐 휘티는 “대단한 프로 팀이 만든 믿기 힘들 정도로 성공적인 작품.”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 뉴스위크의 제니 야브로프는 “시리즈 최적의 감독인 스필버그는 관객들에게 약속한 액션 씬을 정확히 전달한다.”고 박수를 보냈고, 뉴욕 데일리 뉴스의 죠 뉴메이어는 “즐겁고 창의적인 동시에 고풍스러운 작품.”고 요약했으며, 타임의 리차드 콜리스 역시 “스마트하고, 강인하며, 친숙한 오락물.”이라고 칭했다. 이어서, 보스톤 글로브의 타이 버는 “이 영화는 관객들이 원하는 노스탤지어를 제공한다. 이 영화는 캐릭터들, 창안자들, 심지어 기술들의 재창조가 아닌 재회(not a reinvention but a reunion of characters, creators, and even techniques).”라고 평했고, 워싱턴 포스트의 스티븐 헌터는 “진정한 추종자들과 빈정대기 좋아하는 투덜이 관객들 모두를 기쁘게 할 작품.”이라고 예상했으며,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무거운 대사에도 불구하고, 이 모험물에서 재미를 찾지못하기란 힘들다.”라고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상당수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가 시리즈 전작들에 못미치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오락물이라는 점을 인정해야한다는 반응을 나타내었는데,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믹 라살레는 “이 영화는 아마도 시리즈 중에서 가장 떨어지는 작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대단한 기쁨을 선사한다.”고 고개를 끄덕였고, 토론토 스타의 피터 하웰은 “모든이가 희망했던 (시리즈의) 화려한 귀환이라고까지는 칭할 수 없을지 몰라도, 훌륭한 옛 친구들을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일.”고 호감을 나타내었으며, 뉴욕 포스트의 루 루메닉은 “만족도로 따진다면 이영화는 정확히 2편과 3편 사이에 위치할 것.”이라고 결론내렸다. 반면, 일부 평론가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나타내었는데, 휴스턴 크로니클의 에이미 비안콜리는 “이 영화는 졸작도 아니고 시리즈를 부끄럽게 만들지도 않지만…진부하다.”고 고개를 저었고, 덴버 포스트의 리사 케네디는 “이 영화는 표면에는 대단한 그림들이 그려져있지만 내용물은 오래전에 사라져버린 용기와 같다.”이라고 불평했으며, 뉴욕 타임즈의 마놀라 다지즈는 “대단한 에너지와 많은 굉음 및 제작비를 갖추었지만, 재발견의 느낌은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릴뷰스의 제임스 베랄디넬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실종되었다. 그것은 바로 흥분감…시네마 사상 가장 사랑받아온 액션 영웅의 사소한 모험 이야기라 할 수 있는 이 영화는 그의 귀환을 참을성있게 기다려온 사람들에게는 실망감을 안겨줄 것.”이라고 평했고,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아무 매력없는 장면과 캐릭터들 덕분에, 스턴트와 특수효과의 늪에 빠져 허우적댄다.”고 안타까워했다. (장재일 분석)



영화 역사상 최고의 시리즈 '인디아나 존스'
전세계가 기다린 최고의 화제작! 2008년 5월, 드디어 19년 만에 귀환!


세계 영화계를 깜짝 놀라게 한 스티븐 스필버그-조지 루카스-해리슨 포드 세 사람의 만남은 <레이더스>(1981)부터 시작됐다. 이후 <인디아나 존스>(1984),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1989)까지 이어진 세 편의 시리즈는 1980년대를 관통하는 문화 아이콘이자 액션 어드벤처의 바이블로서 전세계인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세 편의 총 흥행수입은 12억 900만 달러로 당시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엄청난 수익을 거둬들였다. 또한 아카데미 14개 부문 노미네이트, 7개 부문(편집상, 시각 효과상, 음향상 등)을 수상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겸비한 이 시대 최고의 어드벤처 무비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인디아나 존스는 이미 1편부터 액션 어드벤처 영화가 갖춰야 할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보여줬다. 스토리적으로는 고고학자인 인디아나 존스 캐릭터를 중심으로 스릴 넘치는 모험과 액션 그리고 유머까지 담아냈고 튀니지, 영국, 베니스, 스페인, 스리랑카 등 세계적인 로케이션을 통해 어드벤처 영화의 스케일을 넓혀갔다. 시각적으로는 당시로서 감히 누구도 시도치 않았던 특수효과와 스톱모션, 블루스크린 기법, 미니어처 제작 등을 통해 눈을 의심케 하는 놀라운 볼거리를 선사하기도 했다. 이처럼 탄탄한 스토리와 기술력이 만나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내내 한치도 눈을 뗄 수 없는 쾌감과 스릴을 맛보았고 '언제나 기대 그 이상'을 선보여온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 대해 지금까지도 액션 어드벤처의 전설로 기억하고 있다.

3편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 개봉 후 네 번째 시리즈가 탄생하기 까지 걸린 시간은 무려 19년. 그러나 19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게 인디아나 존스의 인기는 여전하다. 전세계 인디아나 존스 팬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08년 2월 14일,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티저 예고편이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되자 전세계적으로 2억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을 정도.
또한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올 여름 수 많은 블록버스터들을 제치고 미국 영화정보 웹사이트 'movietickets.com'에서 '2008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 영국의 권위 있는 잡지 '토탈필름(Totalfilm)'이 실시한 '우리들의 최고 영웅 50인 중 1위' 등 국내외를 통틀어 각종 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휩쓸고 있다.

촬영 단계부터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었던 2008년 최고 기대작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색다른 모험을 선사하며 2008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최고가 아니면 돌아오지 않았다!
오리지널 멤버의 놀라운 팀워크와 뉴 페이스의 뜨거운 에너지가 만나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서 새로운 감독, 새로운 인디는 상상 조차 할 수 없다. 여타 프랜차이즈 영화들이 감독 또는 주연배우를 새롭게 캐스팅하며 기존과는 다른 스타일의 작품을 선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다르다.
4편의 제작 소식이 들려왔을 때, 언론과 관객 모두를 가장 흥분시킨 점은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 조지 루카스, 그리고 '영원한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었다. 따라서 19년 만에 선보이는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감독, 제작, 주연배우 외에도 프로듀서 프랭크 마샬, 음악감독 존 윌리암스, 시각효과 ILM 등 오리지널 배우와 제작진을 총출동시키며 완벽한 4번째 시리즈를 완성시켰다.

이번 작품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3편인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1989)이후 19년 만에 개봉하는 작품으로 실제 영화 속 역시 19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제작진은 해리슨 포드를 중심으로 오리지널 멤버들을 적극 기용하며, 시간이 흐른 만큼 영화 속 캐릭터와 시대상황 또한 자연스럽게 변화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인디아나 존스는 여전히 마샬 대학에서 고고학 강의를 하며 지내고 있고, 3편에서 나치가 악당으로 그려졌다면 1957년이 배경인 4편에선 소비에트 공화국이 상대해야 할 적으로 그려진다.

'행동하는 고고학자' 역할로 19년 만에 분필과 채찍을 동시에 다시 잡은 해리슨 포드 외에도, 1편의 인디걸 '메리언 래번우드' 역의 카렌 알렌을 만나볼 수 있다.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인디아나 존스의 뉴 파트너 '머트 윌리암스' 역에는 <트랜스포머> <디스터비아>를 통해 할리우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샤이아 라보프가 출연하고, 처음으로 악역 연기에 도전하는 케이트 블란쳇이 소련 특수부대 수장 '이리나 스팔코'를 연기한다. 또한 크리스탈 해골을 찾는 데 평생을 건 고고학자 '옥슬리 교수' 역을 존 허트가 맡고, 인디아나 존스의 오랜 동료이자 라이벌 관계인 '맥'을 레이 윈스톤이 연기하며 새롭게 얼굴을 선보인다.

촬영기간 내내 완벽한 팀워크와 창의적인 분위기, 그리고 넘치는 열정으로 어떤 현장 보다 화기애애했던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처음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기획할 당시 30대의 젊은 영화인들이었던 스티븐 스필버그, 조지 루카스, 해리슨 포드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열정과 최고의 실력을 뽐냈으며,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 합류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말하는 샤이아 라보프, 케이트 블란쳇 등 새로운 멤버들은 자신들의 열정적 에너지를 맘껏 분출하며 더할 수 없이 완벽한 시리즈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을 만들어냈다.


수천 년 간 풀리지 않은 마야 문명의 신비 '크리스탈 해골' 본격적 소재로 등장
액션-모험-스릴-유머의 환상적 조합, 논스톱 어드벤처 무비의 짜릿한 쾌감!


전편에서 <레이더스>의 '성궤', <인디아나 존스>의 '샹카라 돌',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의 '성배' 등 시리즈마다 초자연적이고 신비로운 유물을 쫓아 숨막히는 논스톱 어드벤처를 선보였던 인디아나 존스. 이번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에선 고고학계의 전설이자 현재까지 숱한 속설들을 낳고 있는 미스터리 유물 '크리스탈 해골'을 본격적 소재로 등장시키며 전세계 영화 팬들의 '핫'한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크리스탈 해골은 1924년 탐험가 F.A. 미첼 헤지스가 중앙 아메리카 루바툰에 있는 마야의 고대사원을 굴착하던 중 처음으로 발견, 매끄러운 표면, 두개골과 턱의 분리, 어둠에 대한 이상 반응 등 현대 과학으로도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특징들로 발견과 동시에 최고의 미스터리로 떠오른 유물이다. 이후에도 세계 각지에서 각기 다른 모양, 색깔, 특징의 크리스탈 해골들이 속속 보고되었는데, '신과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이다', '질병을 치료하는 능력을 지녔다', '외계인이 만든 산물이다' 등 전세계적으로 수 많은 추측과 가설을 낳고 있다. 크리스탈 해골의 미스터리 중 가장 설득력 있는 이야기는 13개의 크리스탈 해골에 얽힌 전설로 각각 특별한 능력을 지닌 크리스탈 해골 13개를 모두 갖게 되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매 시리즈마다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를 소재로 무한 상상력과 과감한 기획을 선보인 스티븐 스필버그-조지 루카스가 이번엔 또 어떤 해석과 어드벤처를 펼쳐 보일지 철저히 베일에 싸인 스토리만큼이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가지 분명한 건, 이번에도 여전히 우리의 영웅 '인디아나 존스'는 신비롭고 소중한 유물이 인류를 파괴하는 데 쓰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와 위험천만한 모험을 벌이게 된다는 점이다.

<레이더스>에서 동굴 속 거대한 바위에 쫓기는 장면, <인디아나 존스>에서 탄광차 롤러코스터 장면,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의 기차 칸을 넘나드는 추격씬과 갈매기 떼의 공격 장면 등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서 짜릿한 모험을 선사하는 익사이팅 어드벤처 무비로서 기념비적인 명장면들을 탄생시켜왔다. 이번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에서도 액션, 모험, 스릴, 거기다 '쿨'한 유머감각까지 여전함을 자랑하며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만이 선사할 수 있는 짜릿한 서스펜스와 쾌감을 유감없이 선보인다. 주인공과 혼연일체가 되어 경험하는 듯한 흥미롭고 유쾌한 모험은 현란한 컴퓨터그래픽 기술만으론 대체 불가능한 살아있는 액션이자 진정한 어드벤처의 진수이다. (제작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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