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광장    
        클럽 공지사항
        클럽 질문모음
        클럽 설문조사
        클럽 이벤트
        클럽 정모안내
        레코딩/디빅가이드
     등업광장    
         클럽소개/등업방법
         단역배우 등업신청
         한글별명 변경신청
         조연배우 등업신청
         주연배우 등업신청
         클럽스탭 신청하기
     영화광장    
         영화정보&릴정보
         국내외 박스오피스
         개봉예정작 소개
         영화관련 설문조사
         영화이슈 토론방
         내인생 최고의영화
         개봉영화 관람후기
         나도영화 평론가
         추천/비추 한마디평
         인상깊은 장면/대사
         영화인물 사진열전
         영퀴방 초보VS고수
         좋은극장 추천하기
     회원광장    
         회원 출근방
         회원 질문방
         회원 이야기방
         회원 사진방
         끝말 놀이방
         재밌는 유머방
         회원 직거래장터
     IDISK 광장    
         DVD원본소스.정보
         애니감상실....정보
         드라마감상실.정보
         클럽영화....요청방
         IDISK 통합게시판
     자막/유틸    
         영화관련유틸
         영화 포스터
         영화 자막실
         애니 자막실
         드라마,기타자막
     스텝광장    
         스탭 공지사항
         스탭 영화작업실
         스탭 출근방
         러브시네마 작업실
         클럽자료 보관실
20,798
28,726
81,076
47,849,394
  [개봉관] 람보4-라스트블러드 (Rambo 4, 2008) MoMo릴
  글쓴이 : 이정기장군     날짜 : 08-05-10 12:00     조회 : 2162    

 
람보 4 - 라스트 블러드 (Rambo IV, 2008)
 
 

감독 : 실베스터 스탤론
배우 :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 쥴리 벤즈 (사라 밀러), 매튜 마스든 (스쿨보이), 레이날도 갈리고스 (디아즈)
, 폴 슐츠 (사라), 그레이엄 맥타비쉬 (루이스), 제이크 라 보츠 (리즈), 팀강 (엔-주)
각본 : 실베스타 스탤론, 데이빗 모렐, 아트 몬테라스텔리
제작 : 실베스터 스탤론, 애비 리너, 데이빗 바로드, 안드레아스 티즈미어, 존 톰슨, 조세프 로텐슬라거
제작년도 : 2008년
제작국가 : 미국, 독일
제작언어 : 영어
국내개봉일 : 2008년02월28일
상영시간 : 91분
관람등급 : 18세관람가
장르 : 액션, 스릴러, 드라마,
 
 

 

 

 

용량 : 1,400MB
자막 : 홈페이지 영화자막실
릴그룹 : MoMo
릴버전 : DVD

비디오(화면) 정보
   압  축  코  덱   :  XviD MPEG-4 Video Codec
   화면크기 (비율)  :  720 x 384   ( 1.88 : 1 )
   색          상   :  24 비트
   초 당 프 레 임   :  25.000 프레임/초
   비 트 레 이 트   :  1,756 킬로비트/초
   화          질   :  10000  (높음)

사운드(소리) 정보
   압  축  코  덱   :  AC3 Prologic (DD)
   채    널    수   :  6.1 채널  (다채널 서라운드)
   예  제  속  도   :  48,000 헤르츠
   비 트 레 이 트   :  448 킬로비트/초

 
 

우려했던 것 보다 액션씬이 괜찮더군요..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는 람보(실베스타 스탤론 분)를 찾아온 선교사들은 무자비한 살상이 자행되는 미얀마(버마)의 냉전지대로의 안내를 부탁하지만 단호히 거절당한다. 하지만 여인 사라의 진심이 느껴지는 간곡한 부탁으로 생지옥을 방불케하는 미얀마의 안내자가 된 람보. 그의 안내로 미얀마로 이동하던 일행은 해적의 위협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이고, 람보는 감춰왔던 전투술로 해적을 전멸시킨다.

그러던 어느 날, 함께 했던 선교사들이 납치되었음을 전해 듣고 전쟁에 대한 뜨거운 피를 느끼게 된 람보는 결국 선교단을 구하기 위해 용병들을 이끌고 지옥같은 전쟁의 땅으로 향하는데...
 
 
강한 미국’을 기치로 내걸었던 미국 레이건 대통령 시절(80~89)인 1982년부터 1988년까지 모두 세 편이 개봉, 전세계적으로 6억불 이상을 벌어들였던 빅히트 시리즈를, 주인공 실베스터 스탤론이 직접 연출과 공동각본을 맡아 20년만에 부활시킨 시리즈 4번째의 액션 모험물. 20년 전에 제작된 3편의 제작비 6,300만불보다도 작은 5천만불로 만들어진 이번 4편의 출연진으로는, <록키 발보아>에 이어 <람보> 시리즈까지 부활시킨 실베스터 스탤론을 중심으로, TV <덱트터>의 줄리 벤츠가 사라 역을 연기했고, <레지던트 이블 3>의 매튜 마스든, HBO의 인기 시리즈 <로마>의 그레이험 맥타비쉬, <아메리칸 웨딩>의 레이 갈레고스, <환타스틱 소녀백서>의 제이크 라보츠 등이 공연하고 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751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1,820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랭크되었다. 참고로, 1982년 10월에 개봉했던 1편은 북미에서 4,721만불(개봉주말수입은 901개 극장에서 664만불), 전세계적으로는 1억 2,521만불을 벌어들였고, 1985년 5월 개봉해 시리즈 최고의 히트를 기록했던 2편은 북미에서만 1억 5,042만불(개봉주말수입은 2,074개 극장에서 2,018만불), 전세계적으로는 3억 40만불의 수입을 기록했으며, 1988년 5월 개봉했 상대적으로 저조한 흥행성적을 기록하며 시리즈를 마감케 했던 3편은 북미에서 5,372만불(개봉주말수입은 2,562개 극장에서 1,303만불), 전세계적으로는 1억 8,902만불의 수입을 거둔 바 있다.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돌아온 베트남 참전 전사에 대해 시큰둥한 반응으로 일관하였다.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실베스터 스탤론의 (<록키 발보아>에 이은) 또다른 허영심 프로젝트인 <람보 4>는 목표로 하는 관객층이 도데체 누군지 상상하기 힘들다.”고 공격했고, 할리우드 리포터의 마이클 레흐트샤펜은 “미안해요, 슬라이(Sly, 스탤론의 애칭). 이번에는 아닌 것 같아요.”라고 고개를 저었으며, 토론토 글로브 앤 메일의 스티븐 콜은 “일찍이 할리우드 영화가 이보다 더 편견을 가지고 동양인들을 그린 적은 없었다. 심지어 <진주만>에서 조차도.”라고 비난했다. 또,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실베스터 스탤론은 우리에게 왜 우리가, 혹은 람보가, 이번 전투에 참가해야하는지에 대한 강력한 이유를 제공하지 못한다.”고 불평했고, 보스톤 글로브의 마크 피니는 “이 영화는 오직 해외 박스오피스만이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고 반감을 나타내었으며, 디트로이트 뉴스의 아담 그레이엄은 “한때는 대단했던 스크린 캐릭터의 불행한 엔딩.”이라고 결론내렸다. (장재일 분석)



최강격투! 리얼액션! 극한전율!
2008년을 여는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그 동안 난무하는 CG와 비현실적인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다반사였던 기존의 액션 영화와 달리 거대한 스케일과 온 몸으로 부딪히는 생생한 액션으로 절정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 많은 억압을 이기고 승리하는 개인을 상징하는 이 시대의 유일한 인간영웅 람보의 더욱 파워풀하고 화려해진 액션은 영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광활하고 웅장한 자연이 펼쳐진 태국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이루어진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대규모 폭파 장면과 전투 장면들을 통해 블록버스터의 강렬함을 보여준다. 더욱이 와이어나 스턴트맨에 의존하지 않고 오로지 최고의 액션 히어로 실베스타 스탤론의 100% 리얼액션으로 채워 2008년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화려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시리즈의 대미를 화끈하게 장식할 람보가 온다!!


1982년 10월, <람보: First Blood>를 통해 람보는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 당시 4천 6백만 달러의 엄청난 흥행수익을 올리며 람보 열풍을 일으킨 <람보: First Blood>는 실베스터 스탤론을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 주었다. 1985년 <람보: First Blood Part Ⅱ>, 1988년 <람보 Ⅲ>를 내놓으며 총 2억 6천 5백만 달러의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렸다.

이렇게 개봉하는 시리즈마다 전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람보는 육체적으로는 강하지만 내면은 여린 투사로 보편적인 관객들의 코드와 일치하며 세계를 사로잡는 아이콘이 되었다. 람보는 단어 그 자체로 사전, 노래, 강연에서도 수없이 등장했고, 군대 내에서 생기는 정신건강상의 문제를 "람보 문제"라고 부르는 등 대중문화의 일부로 자리잡았다. 또한 문명이 발달되지 않는 아프리카의 오지까지 람보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다니는 등 그야말로 지구촌 영웅으로 유례없는 돌풍을 일으켰다. 람보 시리즈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수많은 억압을 이기고 승리하는 개인을 상징하며 악당은 벌을 받고 약자는 보호받아야 하는 기본적인 원칙이 지켜진 영화였기 때문이다.

이제 20년 만에 돌아오는 람보 시리즈의 완결판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또 다른 신화를 기록할 예정이다. 특히 람보의 마지막 혈투를 의미하는 부제 'Last Blood'는 영화적인 완성도와 주제의식이 가장 강렬했던 1편으로의 귀환을 예고한다. 실제로 실버스타 스탤론은
폭력을 목격하며 상처 입었지만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통해 1편의 뜨거운 열정과 영혼을 다시 담아내려고 했고, <람보4: 라스트 블러드>는 그 모든 것을 실현해줄 것이다.


실베스타 스탤론, 그가 아닌 '람보'는 상상할 수 없다!
뜨거운 피를 가진 진짜 액션 히어로를 확인하라!!


이 시대 최고의 히어로 람보의 결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람보> 시리즈 중 최고의 액션과 전율을 선사할 <람보4:라스트 블러드>는 더욱 화려하고 색다른 액션기술을 선보이며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는다. 람보가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던 가장 큰 이유에는 '실베스타 스탤론'이 있었기 때문이다. 람보의 실베스타 스탤론은 우람한 근육과 위압적인 겉모습과 달리 부인할 수 없는 따뜻한 매력을 지닌 유일무이한 캐릭터를 창조해 냈다.

<람보4: 라스트 블러드>에서 실베스타 스탤론의 강렬한 눈빛과 거침없는 액션, 자유자재로 다루는 무기들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터질듯한 팽팽한 구릿빛 근육의 남성적인 매력을 뿜어내는 람보는 총 한 발을 쏴도 절대로 그냥 실패하는 법이 없다. 목표물을 향해 100% 적중률을 보여준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실베스타 스탤론은 감독과 각본, 배우까지 1인 3역을 해내며 영화 제작부터 연기까지 더욱 강력하고 화려해진 그만의 액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액션 히어로의 명성을 확인시켜줄 것이다. (제작노트)
 


게시물 6,431건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국내외 DVD로 출시(예정)된 영화정보 & 릴정보 러브시네마 10-31 127282
6,231 외국 그레이트디베이터스 (The Great Debaters, 2007) JUPiT릴 러브시네마 05-15 3152
6,230 외국 히어로원티드 (Hero Wanted, 2007) ZebeC릴 러브시네마 05-15 2964
6,229 외국 아웃포스트 (Outpost, 2007) BKL릴 러브시네마 05-15 3154
6,228 외국 다이어리오브데드 (George A. Romero's Diary Of The Dead, 2007) ACE릴 러브시네마 05-15 2707
6,227 외국 나니아연대기-사자마녀그리고옷장 (The Chronicles Of Narnia - The Lion, The Witch & The Wardrobe, 2005) WAF릴 러브시네마 05-15 2434
6,226 개봉관 스피드레이서 (Speed Racer, 2008) SUBBED릴 러브시네마 05-10 2550
6,225 개봉관 아임낫데어 (I'm Not There, 2007) JUPiT릴 이정기장군 05-10 2532
6,224 개봉관 아이언맨 (Iron Man, 2008) iLG릴 이정기장군 05-10 3181
6,223 개봉관 내가숨쉬는공기 (The Air I Breathe, 2007) JUPiT릴 이정기장군 05-10 2685
6,222 개봉관 람보4-라스트블러드 (Rambo 4, 2008) MoMo릴 이정기장군 05-10 2163
6,221 한국 살결 (Texture Of Skin, 2005) AsiSter릴 이정기장군 05-10 3030
6,220 외국 어반저스티스 (Urban Justice / Once Upon a Time in the Hood, 2007) MrCJ릴 러브시네마 05-10 3144
6,219 동양 화화형경 (花花型警 / Playboy Cops, 2008) ACE릴 러브시네마 05-10 3142
6,218 외국 쉐퍼드-보더패트롤 (The Shepherd - Border Patrol, 2008) 072릴 러브시네마 05-10 2883
6,217 동양 비밀 (Dead Time - Kala, 2007) MrCJ릴 러브시네마 05-10 2670
6,216 개봉관 내남자친구의죽은여자친구를퇴치하는법 (Over Her Dead Body, 2008) 러브시네마 05-10 2775
6,215 개봉관 행복한엠마행복한돼지그리고남자 (Emmas Gluck / Emma's Bliss, 2006) OASiS릴 러브시네마 05-10 2795
6,214 개봉관 이리나팜 (Irina Palm, 2007) OASiS릴 러브시네마 05-10 2863
6,213 개봉관 버킷리스트-죽기전에꼭하고싶은것들 (The Bucket List, 2007) SHiNHWA릴 러브시네마 05-08 3518
6,212 동양 장강7호 (長江7號 / Long River 7, 2007) WAF릴 러브시네마 05-08 3223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게시판관리자 러브시네마



   < 게시판 포인트 점수 안내 > 글읽기 0포인트 | 코멘트쓰기 0포인트 | 정보쓰기 +300포인트
   < 게시판 등급별 권한 안내 > 글읽기 회원누구나 | 코멘트쓰기 스탭이상 | 글쓰기 관리자

 
  Copyright ⓒ http://lovecinema.co.kr All rights reserved. | 해상도 1152 X 864 최적화 | 제휴*동맹문의 Since July. 07. 2002 회원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