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광장    
        클럽 공지사항
        클럽 질문모음
        클럽 설문조사
        클럽 이벤트
        클럽 정모안내
        레코딩/디빅가이드
     등업광장    
         클럽소개/등업방법
         단역배우 등업신청
         한글별명 변경신청
         조연배우 등업신청
         주연배우 등업신청
         클럽스탭 신청하기
     영화광장    
         영화정보&릴정보
         국내외 박스오피스
         개봉예정작 소개
         영화관련 설문조사
         영화이슈 토론방
         내인생 최고의영화
         개봉영화 관람후기
         나도영화 평론가
         추천/비추 한마디평
         인상깊은 장면/대사
         영화인물 사진열전
         영퀴방 초보VS고수
         좋은극장 추천하기
     회원광장    
         회원 출근방
         회원 질문방
         회원 이야기방
         회원 사진방
         끝말 놀이방
         재밌는 유머방
         회원 직거래장터
     IDISK 광장    
         DVD원본소스.정보
         애니감상실....정보
         드라마감상실.정보
         클럽영화....요청방
         IDISK 통합게시판
     자막/유틸    
         영화관련유틸
         영화 포스터
         영화 자막실
         애니 자막실
         드라마,기타자막
     스텝광장    
         스탭 공지사항
         스탭 영화작업실
         스탭 출근방
         러브시네마 작업실
         클럽자료 보관실
20,798
28,726
81,076
47,849,394
  [개봉관] 버킷리스트-죽기전에꼭하고싶은것들 (The Bucket List, 2007) SHiNHWA릴
  글쓴이 : 러브시네마     날짜 : 08-05-08 23:58     조회 : 3517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The Bucket List, 2007)
 
 

감독 : 로브 라이너
배우 : 잭 니콜슨 (에드워드 콜), 모건 프리먼 (카터 챔버스), 알폰소 프리만 (로저 챔버스)
, 숀 헤이스 (토마스), 베벌리 토드 (버지니아 챔버스), 롭 모로우 (닥터 홀린스), 버다 브리지스 (산드라)
, 브라이언 코플랜드 (리), 제니퍼 드프링시스코 (에밀리), 이안 안소니 데일
각본 : 저스틴 잭햄
제작 : 로브 라이너, 알란 그리스만, 네일 미론, 크레이그 자단
제작년도 : 2007년
제작국가 : 미국
제작언어 : 영어
국내개봉일 : 2008년04월09일
상영시간 : 97분
관람등급 : 12세관람가
장르 : 어드벤쳐, 코미디, 드라마,
 
 

 

 

 

용량 : 1,400MB
자막 : 홈페이지 영화자막실
릴그룹 : SHiNHWA
릴버전 : DVD

비디오(화면) 정보
   압  축  코  덱   : x264 Unknown 
   화면크기 (비율)  :  800 x 432   ( 1.85 : 1 )
   색          상   :  12 비트
   초 당 프 레 임   :  23.976 프레임/초
   비 트 레 이 트   :  1,591 킬로비트/초
   화          질   :  10000  (높음)

사운드(소리) 정보
   압  축  코  덱   :  AC3 Prologic (DD)
   채    널    수   :  6.1 채널  (다채널 서라운드)
   예  제  속  도   :  48,000 헤르츠
   비 트 레 이 트   :  384 킬로비트/초

 
 

 

 
 
지금 이순간, 당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카터 체임버스(모건 프리먼)는 갑작스레 찾아온 병으로 병원에 입원한 어느 날, 대학 신입생이던 시절 철학교수가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버킷 리스트'를 만들라고 했던 일을 떠올린다. 하지만 46년이 지나 모든 꿈을 접고 자동차 정비사가 되어있는 그에게 '버킷 리스트'는 이제 잃어버린 꿈의 쓸쓸한 추억이자, 가끔씩 떠올리고 지워보는 놀이에 불과하다.

한편, 재벌 사업가인 에드워드 콜(잭 니콜슨)은 돈 안 되는 '리스트'에는 관심이 없다. 돈을 벌고 사업체를 늘리기에 바쁜 그는 인수 합병이나 고급 커피 외에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할 겨를이 없다.

지금이 아니면 너무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병원은 스파가 아니기 때문에 예외 없이 2인 1실'이라는 에드워드의 철칙 때문에 에드워드와 카터는 같은 병실을 쓰게 된다.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이지만, 서로에게서 중요한 두 가지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 돌아보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 또 남은 시간 동안 하고 싶던 일을 해야겠다는 것.

인생 뭐 있어? 폼 나게 즐기다 가는 거야!!

의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병원을 뛰쳐나간 두 사람은 '리스트'를 행동으로 옮긴다. 타지 마할에서 세렝게티까지,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허름한 문신집까지, 구형 스포츠카에서 프로펠러 비행기까지, 함께 만든 리스트를 들고 열정적인 모험을 시작한다.
광대하고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그들은 목록을 지워나가기도 하고 더해 가기도 하면서 어느 누구나 풀어가야 하는 어려운 문제들과 씨름한다.
그리고 그 와중에 그들은 진정한 우정을 나누게 된다. 웃음, 통찰, 감동까지도.

인생에 속도를 내기 위해선, 때론 '데드라인'이 필요하다.
 
 
죽음을 앞둔 두 노인이 병원을 탈출하고 로드 트립에 나서면서 경험하게 되는 생의 마지막 순간들을 유쾌한 유머와 함께 그려낸 코믹 휴먼 드라마.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 <스탠드 바이 미>, <프린세스 브라이드>,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미져리>, <어 퓨 굿맨> 등 80년대와 90년대의 수많은 걸작들을 감독했던 롭 라이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오스카상을 3번이나 수상한 살아있는 연기 전설 잭 니콜슨과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오스카상을 수상했던 명배우 모간 프리만이 각각 에드워드와 카터 역을 맡아 투톱으로서의 연기 호흡을 과시하고 있고, TV <윌과 그레이스>의 션 헤이즈, <메이즈(Maze)>의 주연 겸 감독 롭 모로우, <크래쉬>의 비버리 토드, 모건 프리만의 친아들인 알퐁소 프리만 등이 공연하고 있다. 미국 개봉에선 3주차에 상영관 수를 16개에서 2,911개로 늘이며 전국확대 상영에 돌입, 주말 3일동안 1,939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제목은 ‘죽다’는 뜻의 속어인 ‘버킷을 차다(kick the bucket)’에서 나왔다.

미국 개봉시 두 명배우의 공연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시큰둥한 반응으로 일관하였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마이클 레흐트샤펜은 “니콜슨과 프리만 조차도 이 가망없이 멍청한 영화에 충분한 생명력을 불어넣지 못했다.”고 불평했고,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피상적이고, 진실성이 없으며, 낡아빠진 영화.”라고 직격탄을 날렸으며, 보스톤 글로브의 웨슬리 모리스는 “이 영화에 의해 감동을 받는 실수를 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저었다. 또,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구디쿤츠는 “이 영화의 아이디어는 훌륭할 수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만일 1985년쯤 만들어졌다면.”이라고 빈정거렸고, 달라스 모닝 뉴스의 크리스 보그너는 “이 영화의 센티멘탈함에 대한 집착은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속 캐릭터가 아니라 이 영화가 곧 숨을 거둘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들 것.”이라고 공격했으며,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한 개 만을 부여하며 “병원들에 긴급 조언을 한마디 하자면, 이 영화의 DVD를 환자들에게 보여주지 마시오. 환자들이 이동식 변기를 던져 TV가 박살날지도 모르니까.”라고 사형선고를 내렸다. (장재일 분석)


이 시대 가장 존경 받는 거장들의 만남

아카데미 수상자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 롭 라이너 감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세계적으로 존경 받는 배우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의 만남은 전세계 영화 팬들의 열렬한 환호와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춘 두 거목의 연기대결만으로도 의미가 깊다. 특히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미저리><어 퓨 굿 맨><스탠 바이 미>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명작들을 연출한 롭 라이너가 메가폰을 잡아 더욱 신뢰를 준다.

이들 거장들의 의기투합 덕분에 먼저 개봉한 미국에서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최상위 점수를 기록하는 등 거장 감독과 거장 배우의 빛나는 개성의 조화는 오랜만에 만나는 수작(秀作)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의 제목인 '버킷 리스트(Bucket List)'는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 만든 목록을 뜻하는 말. 인생의 기쁨을 찾기 위해서 늦은 때란 없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는 용감한 사람들의 모험을 통해 '우리가 가장 많이 후회하는 건 살면서 한 일이 아니라 하지 않은 일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의 빛나는 조화

영화 속 상반된 두 캐릭터는 자신의 삶에 대해 서로 다른 후회를 안고 있다. 잭 니콜슨이 연기한 에드워드는 원하는 건 언제든 할 수 있는 억만장자로 돈을 벌기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느라 사생활은 없다. 사업가로 성공했지만 인생의 재미는 느끼지 못했다.
반면 모건 프리먼이 연기한 카터는 꿈이 있었지만 의무감에서 삶의 방향을 바꿨다. 일을 하고 가족을 돌보고 자식들을 교육시켰지만 자신의 꿈은 포기해야만 했다. 관객들은 둘 중 누구에게든 자신을 투영하고 공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시나리오 집필 단계에서 정해진 주인공들의 조건은 인생을 많이 살았고, 회한도 많은 이들이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젊은 인물은 어울리지 않다는 것이었다. 이 조건을 모두 갖춘 배우로 제작진은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을 선택했다. 역시 영화의 주제에 공감한 배우들은 흔쾌히 출연을 선택했다. 특히 모건 프리먼은 실제로 '버킷 리스트'를 만들었다면 잭 니콜슨과 같이 연기하는 것도 포함시켰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연기라고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역할을 수행한 배우들은 자신들의 역할에 특유의 에너지와 분위기를 불어 넣어 그들만의 '멋'을 보여준다. 마치 둘이 연기한 상반된 캐릭터처럼 잭 니콜슨은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모건 프리먼은 초탈한 선(禪) 지도자 같은 분위기로 역할에 임했다. 뛰어난 배우이자 훌륭한 작가, 빼어난 문장가인 잭 니콜슨은 문장을 더욱 재미있고 개성 있게 만드는 능력을 발휘하고 한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연기자인 모건 프리먼은 차분하게 마음을 파고든다. 이들이 서로를 보완하며 발휘한 놀라운 화학 작용은 시나리오만으로는 느낄 수 없는 대사의 맛을 살려냈다. 그리고 유머와 감동의 균형을 맞추고 흥미를 주되 가볍게 가지 않은, 심각한 주제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코믹 연기와 에너지가 빛나는 순간을 보여준다.

특히 모건 프리먼이 연기한 카터의 아들 로저 역할은 모건 프리먼의 실제 아들인 알폰소 프리먼이 맡았다. 주로 TV에서 활동하는 알폰소 프리먼은 아버지 모건 프리먼이 출연한 <세븐>에서는 지문감식반으로 <쇼생크 탈출>에서는 죄수로 출연하기도 했다. <쇼생크 탈출>에서 모건 프리먼이 보여주는 젊은 시절 사진 속 인물이 바로 알폰소 프리먼이다. 이번 영화에서는 처음으로 부자 지간으로 등장해 실감나는 연기를 선사한다.


삶의 기쁨을 찾아서

감성적인 소재에서 유머를 찾아 보여주는 롭 라이너가 선택한 <버킷 리스트>는 우정과 사랑,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에 관한 이야기다. 여러 가지 감정을 불러일으키지만 동시에 우릴 웃게 만들고, 궁극적으로 인간 조건에 대한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한다.
롭 라이너 감독은 <버킷 리스트> 시나리오를 10페이지까지 읽고 나서 영화화를 결심했다. 진심에 다가간 이야기였기 때문에 더 읽을 필요도 없이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한 것.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남은 시간 무엇을 하느냐는 고민이야말로 그 어떤 관객도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이기 때문이다. 인간적인 고민과 자연스런 유머, 그리고 삶의 열정을 깨닫기 위해 떠나는 두 사람의 대담한 모험이야말로 <버킷 리스트>의 특별한 매력이다.

여행 친구로 어울리지 않는 두 주인공의 역동적인 관계는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동력이 된다. 배경, 성격, 경험 등 모든 면에서 극과 극인 그들은 서로의 차이 그 이상의 많은 공통점을 갖게 된다. 리스트를 작성하는 데 있어서도 카터는 '장엄한 광경 보기'나 '낯선 사람 돕기'처럼 추상적인 것을 적지만, 에드워드는 '스카이 다이빙'이나 '세계 최고 미녀와의 키스'처럼 아드레날린이 넘치는 소원을 적는다. 그리고 다시 못할 모험 길에 나서 하고 싶던 모든 일을 하면서 그들이 누군지, 그들 삶이 어떤 의미인지를 깨달으려 한다.

무엇이 중요한지 깨닫고 최선을 다해 그 목표를 추구하는 일은 나이가 몇이든 어떻게 살고 있든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이다. 누구나 '버킷 리스트'가 있을 수 있다. 누구나 사랑 받고 싶듯이 누구나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하지만 우린 종종 일상에 갇혀서 원치 않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 서글프지만 살면서 꿈을 좇기란 쉽지 않다. <버킷 리스트>는 한발 나아가 꿈을 이룰 용기를 내는 두 사람의 이야기다.


풍경보다 더욱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하는 여행

중요한 것은 어딜 가고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여행을 통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는 것이다. 하루는 세렝게티 초원에서 지프를 타고 다음 날엔 피라미드 앞에 앉아 있지만 진정한 변화가 이뤄지는 건 이들이 나누는 대화와 성찰을 통해서다. 행선지마다 그들은 삶의 새로운 단면을 깨닫는다.

무굴 제국의 황제 샤 자한이 사랑하는 아내를 기리며 세운 타지마할에 이르러 그들은 각자의 인생에서 경험한 사랑과 그 의미를 돌아보게 된다. 이집트 쿠푸 왕의 피라미드에서 카터는 고대 이집트의 철학을 떠올리며 우리 삶의 양과 질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관객은 <버킷 리스트>가 선사하는 근사한 풍광에 사로잡히겠지만 에드워드와 카터처럼 그 풍광 너머 더 중요한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 곳을 여행했지만 중요한 건 누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느냐의 문제다. 세계 여행을 하고, 에베레스트에 오르고,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건 우리가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은 아니다. 그것이 이 영화의 메시지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다. 그것을 이뤘다면, 당신은 의미 있는 삶을 산 것이다. (제작노트)
 


게시물 6,431건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국내외 DVD로 출시(예정)된 영화정보 & 릴정보 러브시네마 10-31 127282
6,231 외국 그레이트디베이터스 (The Great Debaters, 2007) JUPiT릴 러브시네마 05-15 3152
6,230 외국 히어로원티드 (Hero Wanted, 2007) ZebeC릴 러브시네마 05-15 2963
6,229 외국 아웃포스트 (Outpost, 2007) BKL릴 러브시네마 05-15 3154
6,228 외국 다이어리오브데드 (George A. Romero's Diary Of The Dead, 2007) ACE릴 러브시네마 05-15 2707
6,227 외국 나니아연대기-사자마녀그리고옷장 (The Chronicles Of Narnia - The Lion, The Witch & The Wardrobe, 2005) WAF릴 러브시네마 05-15 2433
6,226 개봉관 스피드레이서 (Speed Racer, 2008) SUBBED릴 러브시네마 05-10 2550
6,225 개봉관 아임낫데어 (I'm Not There, 2007) JUPiT릴 이정기장군 05-10 2531
6,224 개봉관 아이언맨 (Iron Man, 2008) iLG릴 이정기장군 05-10 3181
6,223 개봉관 내가숨쉬는공기 (The Air I Breathe, 2007) JUPiT릴 이정기장군 05-10 2685
6,222 개봉관 람보4-라스트블러드 (Rambo 4, 2008) MoMo릴 이정기장군 05-10 2162
6,221 한국 살결 (Texture Of Skin, 2005) AsiSter릴 이정기장군 05-10 3030
6,220 외국 어반저스티스 (Urban Justice / Once Upon a Time in the Hood, 2007) MrCJ릴 러브시네마 05-10 3144
6,219 동양 화화형경 (花花型警 / Playboy Cops, 2008) ACE릴 러브시네마 05-10 3142
6,218 외국 쉐퍼드-보더패트롤 (The Shepherd - Border Patrol, 2008) 072릴 러브시네마 05-10 2883
6,217 동양 비밀 (Dead Time - Kala, 2007) MrCJ릴 러브시네마 05-10 2670
6,216 개봉관 내남자친구의죽은여자친구를퇴치하는법 (Over Her Dead Body, 2008) 러브시네마 05-10 2775
6,215 개봉관 행복한엠마행복한돼지그리고남자 (Emmas Gluck / Emma's Bliss, 2006) OASiS릴 러브시네마 05-10 2795
6,214 개봉관 이리나팜 (Irina Palm, 2007) OASiS릴 러브시네마 05-10 2863
6,213 개봉관 버킷리스트-죽기전에꼭하고싶은것들 (The Bucket List, 2007) SHiNHWA릴 러브시네마 05-08 3518
6,212 동양 장강7호 (長江7號 / Long River 7, 2007) WAF릴 러브시네마 05-08 3223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게시판관리자 러브시네마



   < 게시판 포인트 점수 안내 > 글읽기 0포인트 | 코멘트쓰기 0포인트 | 정보쓰기 +300포인트
   < 게시판 등급별 권한 안내 > 글읽기 회원누구나 | 코멘트쓰기 스탭이상 | 글쓰기 관리자

 
  Copyright ⓒ http://lovecinema.co.kr All rights reserved. | 해상도 1152 X 864 최적화 | 제휴*동맹문의 Since July. 07. 2002 회원탈퇴